이번 첫 모임에서는 우리가 지금까지 하던 리듬들을 정리해보았고 개선할 것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삼바레게

:각이 진 느낌이다. 너무 많이해 지루하다. 악기가 많아(칠 수 있는 사람이 많아) 풍부한 소리. 치기나 몸을 움직이는게 편해서 더 자유롭게 칠 수 있다(이 말은 한 건 까이샤, 침바우 같은 경우는 그렇게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했다). 행진이 생각난다(행진할 때 하기 좋은 것 같은). 브레이크가 많다(많아서 좋다라는 의견)


개선할 점: 춤(바침마쿰바, 바침마쿰바 새롭게 배우고 있는 버전, 아가씨 막춤부분), 브레이크 재구성(너무 오래된 브레이크라 매번 본 사람들은 지루해 할 것이고, 우리 또한 지루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서 브레이크를 바꿔주면 새로운 느낌이 날 것이라고 이야기가 됨), 느낌(각진 것에서 다른 느낌을 찾아보자고 했다. 예를 들면 조금 더 레게같은 느낌이 나도 좋을 것 같다고), 연출움직임. 그리고 +침바우는 새로운 리듬으로



*펑크

:DARK, IMPACT, 펑크 5번에 대한 여부결정, 3번 해삐끼 개선, 멋있다(처음 봤을 때 그랬다, 몸 동작, 여러가지 버전이 있어서), 지루하다(4마디가 많아서, 늘어지는 느낌, 삼바레게 끝나고 앵콜로 펑크 할 때마다 항상 모든 흥이 깨질 까봐 조마조마했다)


개선할 점: 우리가 만든 좋은 브레이크들 부활!(고요하게 넘어가는 3번, 2학기때 INTRO, 3학기때 INTRO), 각 변화들 확연하게 주기. 


*삼바

:즐길 수 있다, 산만하다, 어렵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연습을 해야한다는 의욕을 생기게 한다. 


개선할 점: 그루브의 가능성이 다양한 것 같다, 연습을 해야한다(행진과 밸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