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와 함께 도망간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했다.(아내가 도망친 후 망가진 모습을 보여줌)
책을 좋아한다(외삼촌의 서재라는 단어가 눈에 많이 띈다. 취미로 책을 모은 것 같진 않다.)
제롬과 알리사 둘 모두를 좋아하고, 아끼며 둘의 사랑을 응원한다.
신앙이 깊다.
진심으로 무언가에 대해서 충고 할 줄 안다.(알리사가 제롬에 대해 물어보는 대목에서 이런 생각을 했다.)
호탕하거나 활발한 성격은 아니며 오히려 조용한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