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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문화워크숍 에세이] '어떤' 시민으로 속해 꿈꾸고 있나?

id: 도로시도로시
https://productionschool.haja.net/board/47623
2009.12.19 05: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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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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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9 06:04:06
DDAM
이 글 안에서 꿈의 사전적 정의는 별로 힘을 못 발휘하는 것 같아.
오히려 뒤에 있는  "학기 초에 잠깐 내 꿈에 대해 얘기를 했던 적이 있었다. (.....) " 
라고 시작하는 문단에 좀더 힘을 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그 문단에 마음이 많이 가고 더 궁금하거든,  니가 '꿈'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있는데 그래서 니가 말하기 망설여지고, 고민이 되는 그 꿈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설명은 언급되어있지 않은 듯 해.  
맨 마지막 문장을 읽으며 니가 꿈에 대해서 생각이 자유로워진다면 그때는 너의 꿈이 지금과 같지는 않을 것 같다는 뜻인건지, 아니면 다른 뜻을 담고 있는 것인지 헷갈리게 되는 이유 역시 같은 이유 때문인 것 같아 글을 읽으며 나는 너의 꿈이 궁금해졌어. 
저번에 '춤을 추는 사람' 이 되고싶다는 꿈을 듣긴 하였지만 말이야. 혹시 그 이야기를 한 뒤 더 연장된 이야기가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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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
              2009-12-18 810
              286 정선 <정선에세이3차> '본 것, 다시 들춰보는 것'
              id: 구나구나
              2009-12-18 801
              285 정선 [정선에세이 3차] 柴의 시선으로 신호를 읽고 보낸다. file
              DDAM
              2009-12-18 839
              284 정선 정선프로젝트: "Commitments" 1 file
              toto
              2009-12-18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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