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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날짜_6월 21일 매체_영상 이끈사람_미난이랑 굴 참석한 사람_대환이, 승재, 수빈, 한별이가 참석했다. 지우는 수련회에 가서 못 왔다.
우리가 한 일_ 일단 편집이 덜 된 영상을 같이 보면서 어떤 부분이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이때까지의 영상 워크숍을 하면서의 소감을 나누었고, 다음 주 쇼하자 때에 우리가 만든 영화를 어떻게 소개할지 글을 써 보았다. (그 글은 미난이의 맥북안에^^)
편집 의견_ <친구와의 다툼> 1. 영상 끄트머리에 팔꿈치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 2.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이름 사이에 점이 있으면 좋겠다. 3. 전깃줄이 없었으면 좋겠다. 4. 마지막 즈음에 싸우는 노래(007같은 배경음악)를 넣었으면 좋겠다.
<화가 난 아이> 1. 영상 끄트머리에 나오는 한별이의 발 없애기 2. 참새 소리 없애기 3. 비행기가 나뭇잎에 안 가렸으면 좋겟다. 4. 돌 색을 까만색으로 했으면 좋겠다. 5. 돌이 비행기에 맞을 때 효과음을 넣었으면 좋겠다.
<말로 해도 되는데> 1. 가사를 넣었으면 좋겠다. 2. 제 생각에는~ 종철이가 먼저 나쁘고 형아들도 잘 못한 것 같아요~ 할 때에 뒤에 할아버지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
워크숍 시간 내내 자리에 앉아서 글을 쓰고 생각을 말해야해서 걱정이 조금 되었지만, 어린이들이 생각보다 글도 진지하게 써주고, 글씨체도 넘 이뻐서 놀랐어요. 그리고 이때까지의 워크숍 소감을 말하는데 대부분 다음에 또 하고 싶다고 했고, 한별이인가? 긴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어요. 그리고 이때까지 작업된 영상들을 보고나서도 자꾸 또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지우의 의견을 들어보지 못해서 많이 아쉽지만, 잘 마무리가 되어 가는 것 같아서 참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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