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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 버마 전체 인구 수는 5651만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130여개의 다양한 민족으로 이루어져있다. (2006년) - 간추린 버마 역사 - 군부독재 치하의 버마 상황 + NLD (National League for Democracy) + 학생운동 2) 지하운동 - 버마전국학생연합 (All Burma Student Federation Union, ABSFU)라는 단체를 중심으로 버마 내에서 지하활동을 하고 있다. 주로 시위 조직, 유인물 배포, NLD 지지 등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국민들, 그리고 정치인들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3) 정치운동 - 새로운 사회를 위한 민주당 (Democratic Party for New Society, DPNS)는 대다수 학생들이 참여해 만들었으며 90년 총선거 당시 NLD 다음으로 가장 큰 정당. 아웅산 수지에 대한 지지 운동, 그리고 다른 학생 조직들과의 연대 활동을 해옴. 90년 총선 이후 군부에 의해 해산되었으며, 현재는 국경지역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다. 난민캠프 안에는 학교, 병원, 병원, 매점 등 최소한 의식주는 보장이 되고 있으나, 난민 신분이기에 언제나 감시를 받고 있다. 인터넷 사양이 굉장히 낮고, 9시가 되면 소등을 해야 하는 등의 약속도 있으며, 난민캠프를 나갔다 들어가는 등 외부와의 접촉이 굉장히 힘들다. 몇몇 죽돌은 내가 한국 국적을 가짐으로써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게 얼마나 큰 자유인지를 깨달았다고 한다. 난민캠프의 사람들이 가장 관심있는 것 중 하나는 UNHCR(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에서 진행하는 제3국 재정착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년간 1만4000여명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과 호주 등으로 떠났다. 처음에 간 현장학습을 통해 동시대에 살고 있지만 다른 삶을 사는 이들과 연대감을 느끼기를 큰 키워드로 생각했다. 직접 빗물을 받아 샤워를 하고, 비가 오지 않을 경우 물을 길러 수십 키로가 되는 거리를 걸어다니는 이들의 생활속에서, 우리는 이들의 물을 모자라게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폐를 끼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다. 바로 앞에서 가족이 죽었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모습 또한 우리를 놀라게 했다. 민족주의적이며 역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들은 한국의 학생운동과 북한 사태도 자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관심을 가졌지만, 오히려 우리는 그런 역사에 관심을 갖지 않았고 때문에 대화를 하면서 굉장히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사람들을 만나오면서 느꼈던 것 - 그들은 혼자가 아닌 우리로 항상 말하며 공동체적 의식을 보여주었다. 예를들어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꿈을 말할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왔다. - 의사가 되고 싶다. 그래야 우리 민족들을 고칠 수 있으니까. 이들과의 만남은 글로벌학교에게 굉장히 큰 고민으로 다가왔다. 과연 이렇게 현장학습을 오는 것이, 도움이 될만한 것인가? 우리가 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인가? 어떤 입장으로 무엇을 하러 가는 것인지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지고, 절대 쉽고 편한 마음으로 이들을 만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
2010.01.12 22:56:31
back packers/community resettlement/country/leader/cure useful/choice/weak/nation freedom / SPDC / study Karen future / ethnic(ity) / identity / Burma-Burmese / refugee / camp migrant(immigration) / minor(ity) peace / homeland / relative disease / protect / border / become / want / save / try / hard / achieve
숙제 단어 : ethnic(ity) identity community freedom 각 단어마다 50자씩 써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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