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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혹시 오늘 이야기 못한 HPS소개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일정에 대한 제안이나 하고싶은 일들이나 말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나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우리가 화요일, 수요일밖에 더 얘기를 할 수 없으니 월요일날 하자에 나가지 않는 대신 이야기를 모아봅시다. ![]()
2010.01.18 04:05:56
역시 일반학교와 비교하며 말해주는 게 이해가 제일 빠르지 않을까 싶다.
글로비시 텍스트 중 대안학교와 일반학교 차이 There are some differences between alternative schools regular schools. The main difference is the aims and the education method......어쩌구저쩌구 이것도 정말 괜찮은 듯.
2010.01.18 04:19:21
'There are some differences between alternative schools regular schools. The main difference is the aims and the education method..'. 이건 괜찮은 것 같은데.. 만약 하게 된다면 많이 줄여야 되지 않을까? ㅋ
저번에 팀별 회의에서 나온 이야긴데 우리끼리 팀 소개하는 것을 모두가 영작해와서 공유하면 좋겠다. 라는 의견이 있어서 나는 하고 있는데, 화요일날 만나서 이것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해봐도 괜찮을듯해.
2010.01.18 06:48:30
작업장 학교가 어느 방향의 삶을 지향하는지 썼으면 좋겠어.
예를 들어 기후변화나 사회 이슈 등에 주목하고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작업으로 가져가는지, 각자의 문화 작업과 자신의 삶에 대해 어떻게 책임을 지는지(절대 무거운 뜻으로 이야기하자는 건 아니지만...) 말이야. 글에도 썼지만, 일반학교와 비교하는 것은 약간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일반학교와 대안 학교의 'Main differance'와 'method'에 관한 설명을 하려면 지난 번 히옥스의 조한 강의로 설명해야지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2010.01.19 11:17:42
지향...이라하면 일단 지난 주 각자에게 있어서 HPS가 어떤 학교인지 짧게 설명하기에서 제 차례가 돌아오지 않았으므로 간단히 쓰자면,
지금 당장 공부하고 매진하고 있는 것을 이유도 없이 왜 하는지 모르고 있기보다는, 내가 좋아하고, 앞으로도 쭉 하고 싶은 것을 가지고 어떻게 자기 삶을 꾸려나가고 책임을 질지 고민하는. 남을 밟고 올라서야만 하는 자기 안위만을 생각하기에 급급해하지 않고 옆으로 서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있다. 그 말은, 즉 나 이외의 다른 사람들과 넓게는 사회와 그 안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해야 한다. 무엇이든 한 만큼 각자의 속도로 나아가고 자기 타이틀을 스스로 만들어 붙이는. 이 정도로 생각이 드는데, 스스로의 타이틀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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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무슨 팀이 있는지를 얘기할 때,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얘기했으면 좋겠다.
예를들어 Festeza의 뜻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방법이 한가지 예가 될 수 있고, 오늘날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
그리고 소개를 할 때, 학교에 대한 소개도 좋겠지만
우리가 maesot에 가기 전에 얘기를 나눈 것들에 대해서 준비한 팀별 Project들을 공유했으면 좋겠다.
Sound Record Project, Interview, Music video, magazine, picket, card 등등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