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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슬램 워크숍 첫날 굉장히 많은 실수와 미스들이 터져 굉장히 어수선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약간은 진지한 글쓰기의 방식을 원했지만 트로트라는 주제가 너무 가벼운 느낌이었던 걸까? 우리조에선 장난식의 글쓰기가 진행 되곤했다 (사실 내 시는 진지했어....) 타르나 라이노도 첫날인 만큼 많이 긴장한 티가 났다. 하지만 첫날 치고는 다행이 능숙하게 넘어간 부분들도 많았고 뒸쪽의 발표부분을 들어보니 우리조완 다르게 굉장히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한 글쓰기가 이어진 것 같아 마음이 놓였다. 그렇다고 우리팀이 너무 장난만 쳐댄건 아니에요.!! 우리팀도 열심히 잘 해주었어요!!ㅋ 무브는 시를 한마디도 쓰지 못했는데 사실 그점이 날 당황스럽게 했다. 그리고 어떤 부분 우리조의 진행을 바쳐줘야하는 무브인데 히라야마와 잡담을 해 나에게 지적을 받다니 ... ... 조금 놀란 부분이 없지않아있었다. 내일 PK가 오면 모두들 재미있으면서도 약간 강사라는 입지를 혹은 선배가 만들어 줄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해주었으면 한다. 멘트의 미약함 준비의 미약함 처음이라 삐끗했던 점 이런 점들을 하나하나 체크해서 내일 피케이와 만났으면 좋겠고 내일 피케이의 워크숍에서 3번째날 할 워크숍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내일 10시 회의에 못들어 가서 너무 아쉽지만.. 다들 잘해줄 거라 믿고 난 편히 다녀 올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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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야마가 쓴 랩? 에 계속 신경쓰다보니 잡담이 된것같아. 지적받고 난 후에야 나도 알았음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