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반학교에 다닐 때 사회에서 어떻게 살지? 와 같은 질문들을 나 스스로 질문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그 질문에 답하지 못 했다. 그 상태에서 하자작업장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하자작업장학교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어떤 고민에 대해서 얘기를 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갔다. 나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고 공부하는 10대들, 빙하가 녹고 남극에 비가 내리는 이상기후 현상 등 여러 사회적 문제점들을 접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일반학교에 다녔을 때 생각했던 나는 사회에 어떻게 살까? 에서 조금 더 구체화 시켜 나는 어떻게 이 사회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을 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고 현제 계속 질문을 이어가고 있다.

  When I attended to general school, I'm asked me a question. or I'm asked a question of me ‘how can I living in society?' but I don't answer the question. entered Haja Production School after dropped out general school. in haja production school I talk about trouble of around people. and make a myself story. I'm contact society problem ' They do not know what they want to study, and teenagers' and 'melting glaciers and rain in Antarctic, climate phenomena' etc so I 생각했던 나는 사회에 어떻게 살까? 에서 조금 더 구체화 시켜 나는 어떻게 이 사회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을 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고 현제 계속 질문을 이어가고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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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지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