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은 홍콩/태국 여행은 잘 준비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준비기간이 짧긴 했지만 너무 무리하진 말고 각자가 포용할 수 있는 정도까지만 준비해서 가면 될 것 같아-
혹시나 불안하거나, 심난한 사람이 있다면 감정을 잘 추스리고 가길 바란다-

홍콩에서 좀 더 다양한 판에 있는 '세계를 구하는 시인들'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듣고,
태국에서는 우리와 다른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며 글로벌 감수성, 더불어 개개인의 감수성을 키울 수 있길-

영어에 너무 얼어붙진 말고 ㅋㅋ
계속 해볼 수록 좋아지는 거니까 이 기회를 잘 활용해보도록!

낯선 땅에서 처음 마주하는 세상을 접하며
이 시간이 개개인의 시각을 넓히고 학습에 단계를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
평소보다 조금만 더 주위를 둘러보고, 조금만 더 배려를 하며 약 2주간의 생활, 잘 하고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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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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