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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Talk
-Belive, Responsibility -다른 현지, 위치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하나의 주제를 갖고 한 자리에 모였다. -Ming Fan : 모든 사람은 어린이가 될 수 있다. -Chung-Chui-Yung : 내가 기꺼이 이 일을 해야하는 이유는? -> 내가 이 하고싶은 일을 꼭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음악을 14살때 단순 흥미로 시작한것이 이제는 삶에까지 영향을 끼치며 나를 구성하는 것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으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Belive, Responsibility같이 자신의 삶을 믿고 책임져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현실보다 미래를 이야기했었던 것 같다. 왜일까? 오늘날 내가 살아가는 한국, 더 넓게 보면 세계에도 아직도 혼란스럽고 어려운데 미래를 이야기할까? 오히려 우리가 더 현실로 치우쳐 있는것은 아닐까? Ex) 살기위해서 하는 것 / 하기 위해서 사는 것? ! Different과 Diversity. Make a Difference Make a Diverse 홍콩은 왜 다양함을 만드는 것 보다 다름을 만드는것을 선택하였을까? *Workshop -Prof Srikuma RAO의 강의를 들었으나 다른 사람들(오피, 동녘을 비롯한 하자사람들)과는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타이밍을 놓쳐서 그런가. 지금와서 언제 꺼낼 수 있을까. 다른 워크숍에 들은 사람들은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무엇을 원하십니까? -당신의 삶을 살으시오. 그런데, 당신의 삶은 어떠합니까? -저는 무엇을 하던간에 탈락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실수에 아파하지 마시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인식하세요. -세계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나 나의 문제는 열정도 흥미도 없다는 것입니다.] ->리더십과 창의력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가지고(자신의 매체) 이야기를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허나 이 리더들이 이야기 하는 것은 우리와 동떨어져있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하자를 다니면서 지속적으로 해왔던/해나갈 질문들이 MaD에서 나온 것 같다. MaD가 많은 이들의 앞으로 살아갈 삶에 대한 인식에 얼마만큼 영향을 주었을까? *Night City Challenge -홍콩사람들과 오래 있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 프로그램의 설명 중간에는 사교?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고는 써있었으나, 주는 게임이었기 때문에 사교와 교류는 불가능했다. -감춤이 없다. 누군가 외국손님이 오면 자신의 나라안에 있는 관광명소로 데려가기 마련이지만, 오래된 영화관 / 가장 좁은 빌딩 / 기념품 가게 등 사소한 장소로 데려갔다. 그리고 그 주변에는 절, 경찰서도 있었고 심지어 범행현장도 있었다. 이렇듯 하나를 둘러싼 많은 것들이 있다. 어느 곳으로 Guide를 해주지만, 그 주변을 관찰하는 것은 Guest의 몫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보여준 것은 홍콩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 하나를 둘러싼 많은 것들이 세상에 그 '하나'들이 얼마나 많을까? *NGO들 -현장감이란 이런건가? -목적 분명한 단체들. 할 말이 많다. -난민이 난민을 보호. 같은 처지(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연대하는 것 -> 나는 '너와 나'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개인의 고민을 어떻게 개인과 풀어낼 지 생각을 많이 했었다. 허나 '우리나라는 이렇다. 너희 나라는 어떠한가?' 라는 질문을 받을때는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았다. 적당히 알고있는 정보에 의하여 함부로 일반화 시켜 말하는 것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방문한 NGO들, 크게는 메솟과 멜라캠프를 통틀어서 개인의 고민이 나라와 자신의 주변, 커뮤니티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았다. 그렇다면 나의 고민은 어디까지 영향을 줄까? 사회와 환경에 영향을 준다면 내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과 주변은 무엇이고 바꾸고 싶은 환경과 주변은 무엇일까. *CDC -엔지니어 / 대통령 현실 / 미래? 꿈? -눈 앞의 현실이 드러나지 않으니 실감할 수 없다 -> 정보로도 실감이 가능하다 -Cultural, Sport Exchange -> 무엇을? -> 고유된 문화는 무엇이지 -> 하고싶은 일은 대통령이고 해야하는 일은 엔지니어라니. 직업과 꿈을 이분법적으로 나뉘어 생각하는 것이 얼마만큼 현실에 치중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인지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다. 꿈을 꿀 수 없는 환경이다. 그렇기 때문에 Leader, Action을 이야기한 것일지도 모른다. 환경과 처지를 바꾸는 Leader가 필요하다. *LMTC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다. 고향이 있더라도, 없더라도 말이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역으로 인터뷰를 하리라곤 생각도 못했다. P.S= 왜 Tristeza 연주법을 알려주지 않았어? - 네이투 =같은 공간에 있어도 이야기 못했던 것이 아닐까. -> 이 사람들과 어떤 이야기로 함께 공감할 수 있을까? 사고로 잃어버린 자신들의 소중한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는 것도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었으나, 그 속에서 단지 슬픔으로 가득찬 것이 아니라 키워드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경험이 될 수도 있다.)를 찾아내는 것이 상대와 공감할 수 있는 것이 하나의 학습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그 다음으로 진출할 판은 어디인가? 나는 하자를 졸업하고 어떻게, 어디로 진출할 것인가? 상대에 질문에 앞서 자신에게 질문을 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 슬픔을 넘어서 노래를 한다는 것. 경험과 슬픔에 빠져 그 중심을 넘지 못하면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Country Road는 우리가 슬픔을 넘게 해준 하나의 중요한 Action으로 남게 될 것 같다. 노래와 사람이 어떻게 연결이 되었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Zaw+총틀어서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행사를 여태까지 왜 해왔는지 모르겠다. -Zaw -개인프로젝트가 진행되지 못했다. 사진을 보내주기로 했다. -나를 잊지 마세요 -서로의 변화에 잘 감지했나? -하자같은학교 -> 어떤 행사에는 누가 참여하고, 누가 개최하는지는 굉장히 중요하다. 하나의 형식을 갖추지만, 그 형식에 누구들의 생각이 담겨있는지도 중요하다. 그리고 이번에 다녀오면서 개인프로젝트를 진행시키지 못 하였다. 여러가지 일정상의 여건이 안되었던 것도 하나의 이유다. ! 개인 키워드 * 키워드를 통해 자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발견하기 * 중심을 둘러싼, 구성한, 관련된 많은 것들 관찰하기 * Plan 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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