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 kong talk 
 


rao와 tony씨가 행복을 추구하라, 행복 행복하거나 성공하기 위한 무언가를 하지마라, 지속가능한 행복을 찾아라.
등의 말을 들으면서 지난 '다시 행복을 묻는 다.' 강의를 떠올리게 되었고
'내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지?'라는 고민을 하면서 뻗어 나와 고민하게 된 '하고 싶은 일하며 먹고 살기'에 대해서
다시 '하고 싶은 일하며 먹고 살면 행복한가?'라는 질문과 다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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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cdc 학생들과 컬처 익스 채인지를 할 때 교육part에 참가 했다.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너무 많은 의견들이 나와 배움으로 이야기를 바꾸었고
배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사이사이 시간에 꿈에 대해서도 물어보기도 했고 하고 한국에 교육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하고 싶은 일하는 데 부모님이 억압 하지 않냐’는 등..이야기를 했다.


배움에 대해서 그들과 대화를 했을 때 지속가능한 배움, 즐겁게 배워야한다, 배우는 것은 혼자가 아니다, 스스로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등 우리 공감 할 수 있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다. 그러면서 서로 다르다(배움이나, 생각을 하는 것에)라고 생각한 나로 써는 아무리 사람을 다르다고 생각해도 공감 할 부분, 같은 생각하는 것들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NGO 


1/28일 HREIB 단체를 만났고 H REIB에서는 아동인권, 아동군인, 아이들의 교육문제, 경제 침체 등의 문제를
다루었고 5살 때부터 억지로 군으로 끌려가는 아이들, 생후 8개월이 된 아이들을 팔아버리고 잡고 따지면
내가 낳은 아이를 파는 데 무슨 상관이냐고 되레 화를 내는 사람, 아이 때부터 어른이 되서도 강간을 피치 못 하는
여성들, 돈을 빌려주면 돈을 갚을 때 까지 자기 밑에서 부려먹는 사람들까지의 얘기를 들으며...
나는 특히 아동군인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아동군인에 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마음이 쓰여서 인지, 이끌리게 된 배경이 있는 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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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하며 먹고 살기
 
내가 그들에게 현실감각을 혼란시킨 게 아니었나?
하고 싶은 일은 추상적이고 먹고 살기는 현실인 현실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먹고 살기에 대해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이었나?
내가 먹고 살기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
 

교육
메솟에 각각 다른 NGO 단체들을 만나며 그들이 말한 문제, 해결방안으로 교육을 말했다.

 I.T 버마에서는 Burma에서의 IT교육은 낮은 수준이여서 Burma로 돌아가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IT교육이다. 라고 말하고
youth conant에서는 학교를 졸업한 후의 취직교육,
B.W에서는 가정에서 폭력을 당하는 여성들에게 교육,
여성청소년들에게 민주화를 여성도 할 수 있다고 교육시켜주는 (여성인권)
HREIB는 탈주한 아동군인들이 일반사람과 어울리게 해 줄 수 있는 교육
정보임 선생님과 zaw 선생님: 아이들이 자립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교육
back pack: 그곳의 여성들에게 성교육,(가난 속에서 계속 아이를 낳는)
팔라웅 여성단체: 마약으로 피해를 받는 사람들에게 교육 등....
여러 단체에서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여러 교육에 대해서 말을 듣고 나는 교육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왜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나?
나에게 교육은 어떤 의미인가?
나는 어떤 교육을 받았기에?
나는 왜 교육에 이끌렸나?
 
그들이 말한 Lucky인 나
그들은 우리에게 Lucky라고 얘기를 한다.
그런 Lucky인 나는 나를 Lucky라고 부르지 않는 다.
그들은 우리에게 잘 태어난 것에 대해서 행운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에게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말해서이다.
그러나 정작 나는 자유롭지 않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무엇을 하든지, 하고 싶은 일하던지
나는 돈에 잡혀있거나 10대여서 안되는 게 있기 때문이다. 어디를 가든지, 놀던지, 돈이 문제가 걸리고 또 10대여서 나이제안이 걸리는 것도 있다.
또 그들이 자신에게는 보장된 미래가 없다고 말한 듯이 우리에게도 보장된 미래라는 것은 없다.
이것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려 하는 가?

그래서 나는 무엇에 확신할 수 있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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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지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