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기획

-동화책

*가제: once upon a time/옛날 옛적에

-하고 싶은 이유

메솟에 가기 전, 나는 과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내가 갔을 때 도움이 될 만한 것이 없을까에 대해서 생각을 했었다. 돌아와서도 내가 그 만남을 지속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가 한국과 버마를 연결시킬 수 있는 메신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했다. 연결시킨다면 어떤 나의 매체(디자인, 드로잉, 만들기)를 가지고 하고 싶었고 연결시킬 수 있는 무언가에 상대는 내가 만나고 온 버마의 학생들/아동 그리고 된다면 한국에 있는 이주민의 아이들과 연결지점을 생각하였고, 이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이 있다면=책? 그리고 나의 매체를 갖고 해줄 수 있는 것에서 동화책을 생각하게 됐다.

-어떻게?

이번 메솟에서 한국의 연예계, 드라마에 관심이 많던 그리고 얘기를 좀 더 쉽게 시작 할 수 있던 미진과 영진하고 얘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드라마 내용에 원작 책 또는 누군가에 이야기라는 소소한 대화를 나누면서 드라마를 접하기 전 어린 시절 서로가 들었던 옛날이야기 또는 전래동화를 나누고 공유하였다. 버마의 바오민족으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영진, 미진이 알고 있던 옛이야기를 동화책 작업을 통해 할 것이다.

-형식
3개국어 버마어, 영어, 한국어로 작업을 하고 그 위에 그림을 그려서 동화책을 만들예정.
그리고 잡지에는 만든 동화책 3버전을 스캔 떠서 이미지를 띄어 놓는다.

-분량
대략 2페이지? 정도 잡지에 한 면을 동화책이 차지 할 것 같고, 그리고 기획 구성 내용에 대한 얘기들이 들어 갈 것 같다.

-구성 내용은
*가제
+intro
+본문 / 을 가지고 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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