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패인 팀
참여인원: 18명
포디, 제이, 오피, 양파, 퓨니, 유메, 땀, 두란, 무브, 라이노, 허브, 형광, 에이스, 하리야마, 상상, 나래, 도로시, 무너

[영상리뷰]
포디
현영상을 보고 웃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마지막에 '현실적인 대안'에 조금 더 집중해서 생각해봤다. 한사람, 조금의 다수가 모여 할 수 있고 변화하는 것을 생각했다. 그래서 캠패인을 하면서 좋은 마음을 쓰게되면 환경에 이바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캠패인이라는 단어를 꺼냈다.
제이
'캠패인'을 듣고 생각났던 것이 열린작업장 블로그에 올려져있는 캠패인을 봤고 어떤 전시에서 플랜카드를 재활영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든 것을 봤다. 환경관련된 작업을 보게 되고 접하게 되면서 여기서도 얘기해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오피
포디와 비슷한 의견.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캠패인이라고 생각했다. 쓰레기를 주으러 나가고도 싶다.
무너
영상을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이 '몇도의 온도로 빙하기가 사라지고 지구의 온난화가 시작된다.'라는 것이었다. 영상을 보면서 조그마나 한 실천이라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도로시
포디와 오피의 의견에 동의. 하나라도 실천해서 보탬이 될 것 같았다. 그런 태도로 영상을 봤는데 너무 심각해서 뭐라도 바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래
사람이 자연을 망치고 있는데 아무것도 안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상
영상을 보고 끝내는 것보다 느낀 감정을 이어서 실천으로 가고자 한다.
히라야마
투모로우를 보면서 실제로 될까봐 두려웠다. 그래서 빨리 실천하고 작은 것이라도 많은 사람이 한다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에이스
우리가 실천할 캠패인이 다른 곳에서도 함꼐 할 수 있기를 바랬다.
형광
이런 영상을 많이 접했고 '심각하다'는 생각을 했다. 남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행동으로 옮겨서 시작하려고 했다.
라이노
심각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집에서 뭔가 하진 않았다. 생각만 하지 말고 조금 더 심각하게 생각해서 행동을 바꿔봐야게다는 생각을 했다. 실천한다는 마음을 먹게 되면 될 것 같았다.
무브
절약캠패인을 많이 봤지만 와 닿지는 않았다. 영상에 나온 사람들은 다양한 전문가들, 전세계에서 환경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나와서 조금 더 신빙성을 얻게 되었다.
두란
큰 것부터 크게 바꾸는 것보다 생활부터 바꿔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영상을 보면서 너무 무서웠다. 영상을 보고 손을 씻는데 무서웠다. 물마시는 것도 컵을 쓴다는 것에 무서웠다. 환경, 동물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살기 위해서 라는 것이 더 다가왔다. 지금 당장 몸을 움직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사람이 가지고 있는 큰 힘 '구매' 라는 것을 보면서, 아는 것이 큰 힘이다는 말에 동의하게 되었다. ex)내가 입는 옷에 대해서.
유메
영상을 보면서 그렇게 실감나지 않았다. 아직 먼 얘기처럼 느껴졌다. 공상과학 영화보는 느낌이었다. 지금은 잘 모르지만 나중엔 실감하게 될 것같다. 실감나게하는 방법 이라는 느낌으로 캠패인을 생각했다.
퓨니
유메랑 비슷한 의견이다. 환경에 대해 아직까지 관심이 없었다. 흥미롭긴 했는데 키워드를 말하기에는 어려웠다. 그래서 사소한 것이라도 하면서 느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양파
영상에서 인간이 되게 폭력적인 모습으로 나오는데, 내가 얼마나 무지막지한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마지막에서 자신뿐 아니라 남을 위하는 것, 그리고 공간에 대한 애정을 갖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허브
2번째로 보는 것인데 첫번째에는 내가 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조금씩 실천하면 달라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 상황에서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우리에겐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일이 뭘까 고민하면서 뭔가 더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포디
영상을 보면서 자신에 대해서 파악하라는 것이 있었다. 우리의 입장에서 뭘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디자인, 전시도 좋다. 플랜카드도 좋을 것 같다. 캠패인의 키워드를 잡았으면 한다.
그래서 자유롭게 얘기해줬으면 한다. 한가지 제안할 것이 있다면 키워드들을 실천으로 가져갔으면 한다.

[자유토론]
유메: 하자에서 많이 느끼는 것인데, 많은 사람이 함께쓰는 공간이라 다음 생각을 하면서 컴퓨터를 끄지 않는 것. 방의 불, 히터도 그렇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오피: 컵라면 안 먹기.
라이노: 노트북도 요일별로 가지고 다녔으면 좋겠다. 전력소비와 무선인터넷이 과부하되는 것이 있다.
-노트북의 전원 연결하는 것. 100%되도 계속 꽂아놓거나 사용하지 않는데 코드만 꼽아놓는 것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포디: 정지하면 뭐든 게 해결되는 게 캠패인이 아니라 최소한을 하자라는 것이 캠패인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바꾸면 되는 것. 컵 가지고 다니기 추천한다.
형광: 지난 학교에서 그런 캠패인을 했었는데 되게 좋았다. 추천. 하자를 세상으로 보고 추천했으면 한다.
땀: 화장실에 수건 걸어놓기.
오피: 화장실 물 내릴 때 소변이면 소변으로 내리기
포디: 3월 28일, 한 시간동안 전기를 끄는 캠패인이 있다. 같이 해봤으면 좋겠다. 기후변화 시대..게시판에 올려져있다.
땀: 밥 안남기기.
포디: 종이 낭비가 심해서 이면지 노트를 만들었었다. 그것도 다시 해봤으면 한다.
하리야마: 3월28일에 하는 것을 홍보했으면 한다.
포디: 구호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무브: 캠패인을 검색해봤다. 각국에서 지구온난화에 대처하는 것은 일본에선 '에코' 라는 캠패인으로, 도시바에서 백열전구를 생산했는데 2010년 까지만 생산하겠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실천할 수 있는 것들]

전원끄기, 콘센트 빼기.
설거지 물 반만 틀자
개인 컵 소장하자
개인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자
먹을만큼 담자. 다 먹도록 노력하자.
이면지함을 만들자. 이면지를 잘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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