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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날짜: 2013년 7월 6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 - 12시
목적 3) 몸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오늘의 활동 내용
소감 이 장면을 쇼하자에도 넣고 싶은데, 어린이들의 반응으로 미루어보아 괜찮을지 회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바치마꿈바는 이제 어느 정도 추는 듯 하였고, 아직 동작을 숙지하지 못한 몇몇 어린이들은 따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지만, 아직도 춤에 흥미를 잘 느끼지 못하는 어린이 또한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바치마꿈바를 좋아하고 이제 막 흥미를 붙인 듯 합니다.
이제는 춤팀 시간을 조금 더 잘 보내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이 보이고, 함께 쇼하자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몇 어린이들의 잘 하고 싶은 마음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여 잘 참여하지 않는 어린이들에게 실망하고, 짜증을 내는 모습으로 표현되기도 하였는데 새로운 모습이라 조금 놀라기도 했고, 그럴 때에 우리는 어떤 역활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서로 화내고 상처받고 하는 일들은 없었으면 합니다.
아직 동작들이 작아서 많이 아쉽지만 쇼하자를 잘 준비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군무도 하고, 한 명씩 나와서 하는 것도 정말 하고 싶네요.
*다음시간에 해볼만한 일들 ![]()
2013.07.11 07: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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