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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에세이도 다 써가니까 얘기좀 해야것쟤?
히옥스가 작년 8월에 평가서를 쓰면서 메일 보내주신건데. MT를 가거나 식사를 할 수 있었던 공연사례금을 두고도 생각을 해보기 바란다. “올인” 시절에는 몇 사람은 ‘급여’에 대한 기대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올인을 그만 두면서, 그리고 악기를 새로 구입해야 되는 일이 생기고, 여행비용이 필요하면서 급여보다는 ‘공금’의 개념이 강해졌었다. 공금에 대해서 얘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저번에 밥 먹으러 갈 때 무브, 에이스 나 어쩌면 동녘도 같이 나눴던 얘기 포함(?) 관계얘기도 좀 더 해봐야 하겠지? 수료 후 얘기도 또 나눠야 할 얘기들이 없을까?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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