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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포코너구리대작전OST 롤링스톤 2탄으로 해봅시다. 목소리 부각시켜서 악기 비중을 좀 덜기로 했어요. O
2010.03.11 08:46:48
1-4 : 무 반주 여자보컬 솔로
2-4 : 남,여 화음 / 여자보컬 / 박수 3-4 : 남,여 화음 / 남자, 여자보컬 / 박수 / 신디 / 4-4 : 남,여 화음 / 남자, 여자보컬 / 박수 / 신디 / 남,여 보컬 추가 / 남자 고음역대 화음 넘어가는 Verse? 4마디 : 기타, 베이스, 신디, 퍼커션 / 남,여 보컬 Chorus 4마디 : 기타, 베이스, 신디, (핸드)퍼커션, 그 외 다양한 악기들. (그 외 다양한 악기들. = 여기서부터 단지가 말씀하신 캐스터네츠나 트라이앵글 같은 것이 들어가면 좋겠지요.) 넘어가는 기타솔로 4마디 : 기타, 베이스, 신디, 퍼커션, 그 외 다양한 악기들, 추임새(<-중요한 부분이예요) 5-4 남, 여 보컬 / 기타, 베이스, 신디, 퍼커션, 그 외 다양한 악기들 6-4 남, 여 보컬 / 남, 여 화음 / 기타, 베이스, 신디, 퍼커션, 그 외 다양한 악기들 넘어가는 Verse? 4마디 : 기타, 베이스, 신디, 퍼커션 / 남,여 보컬 Chorus 4마디 : 기타, 베이스, 신디, 퍼커션, 그 외 다양한 악기들. 우우우~ 4마디 : 기타, 베이스, 신디, 퍼커션, 그 외 다양한 악기들. 신디솔로 4마디 : 기타, 베이스, 신디, 퍼커션, 그 외 다양한 악기들. (한 음 더 올린다음!) Chorus 32마디 -_-; 맨 마지막 부분에는 슬금슬금 끌으면서 막을 내립니다. 일단은 원곡에 들어가는 것을 적당히 카피해보았습니다. 위에는 저만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이 노래는 가급적 보컬이 돋보였으면 하는 생각에 악기를 최소화 하려고 생각중이예요. 박수와 추임새, 그리고 자신이 가져온 소악기들로 연주할 수 있는. 크지만 간소한 조합이랄까요? 저희가 Like a Rolling Stone을 연주할 때도, 엽의 솔로 파트를 위해서 어떤 부분에서 많은 악기가 빠져있었죠? 그런 것 처럼 휘파람, 하모니카, 캐스터네츠 등등 그것들이 돋보일 수 있는 부분을 만드는 것을 넣는 것은 어떨까요? 추가로 박수와, 추임새와, 노래가 함께하는 잔치.. 같은 느낌이 떠오르네요. 각자 집에서 묵혀놓았던 옛된 악기들을 가져오셔도 좋아요 :) 오랜만에 캐스터네츠와 트라이앵글이 보고싶네요. 지난번처럼 악기파트를 정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조만간 1차 하자버전으로 만들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2010.03.11 23:06:03
"위에는 저만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닐지도"->일지도 모르겠네요" -> 그런 것 같습니다 무브.
화요일에 부른 키는 좀 높은 것 같다는 의견에 동의. "옛 된" 악기들이라니... 그렇게 연로하신 줄은... 흠... 그나저나 이번에는 어떤 것을 해볼까나.... 트라이엥글? 아니면, 사이다가 말한 나팔? (놀이공원에 가면 사달라고 졸라서 불던 돌돌 말렸다 펴졌다 하는 그 것./ 홍조의 표현을 빌리자면 카멜레온 처럼 말리는.) *p.s 나팔이야기는 현재 사이다가 노트북이 땡깡을 부리는지 글이 써지지 않아 댓글을 못 달고 있다고 하여 양상이 대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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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죽돌들은 많이 편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