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 잡지 기획안

-명함
-자서전

*내용 - 목적

우리가 메솟이라는 장소에서 디자인 작업을 통해 그들을 만난 것. 그곳에서 디자인을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그곳에서 우리는 명함을 통해 서로의 이름과 이야기를 교환하고 자서전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글과 이미지로 기록해보고 스스로 정리를 해보았다. 어쩌면 일반적으로 ‘디자인’이라는 게 우선순위나 필요하지 않는 장소에서 디자인을 한다는 것에 의문을 두었다면 우리의 잡지와 이 꼭지를 통해 그 질문이 정리, 혹은 표현되었으면 좋겠다. 이 꼭지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했던 두 작업들을 디자인을 통해 다시 기록해 보려고 한다. 그러면서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긴다.
그때는 언어의 문제나 변수들로 ACTIVITY의 의도나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
이 페이지가 그들(메솟의 친구들)에게 보여 졌을 때 우리의 만남이 어떤 것이었는지, 우리는 그 것을 어떻게 디자인으로 정리 했는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구성

총 3페이지.

-텍스트
ACTIVITY의 기획의도, 어떻게 진행 되었는지를 1페이지의 반 정도 분량에 담는다.

-사진
우리가 교환해왔던 명함, 자서전의 디테일 컷이 소량 들어가고 서로 명함을 들고 찍었던 사진을 한 페이지에 담는다.

-눈은 아직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