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각/영상글 수 646
intro 현장학습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 육하원칙. - 시민문화 워크숍의 연장선 - 매체를 통한 정보 수집 - 하자와 자신을 소개하기 위한 준비 - 외신 기자와 우리가 다른 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버마의 상황을 알리자는 이야기로 이어짐. - Activity 준비를 통해 각자의 역할과 위치에 대한 고민을 하였다. <이동하는 장면> 인천에서 홍콩으로, 홍콩에서 태국으로, 태국에서 치앙마이로. 작업장학교 죽돌들은 다 같이 장거리 여행을 했다. 비행기, 버스 등을 타며 국경을 넘는 이동의 경험을 했다. 우리는 이방인이었다. 메솟에 도착해, 우리는 매체를 통해 간접적으로 접한 정보를 직접적으로 마주했다. 그리고 CDC 학생들 또한 우리와 함께 처음으로 익숙한 공간을 벗어나는 경험을 했다. 모든 것이 처음 경험하는 것 같았다. CDC activity, IT버마, knowledge zone(lucky) [ Activity에서 꿈과 직업이 분리되어 나왔던 순간. IT버마에서 한국의 상황에 대해 오히려 그들에게 역질문을 받고, 버마의 인터넷에는 국경이 있다는 이야기. knowledge zone에서 lucky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의 불편함, ] Discussion 단어에 대한 다른 인식 [ 직접 몸으로 뛰어들어 구체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만났던 날 , 다름을 확인했다. ] 국경다리, 맹마호(한국에서 우리의 입장과 위치를 설명해야 했다) [ 그들과 / 우리의 입장과 위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 ] 정보임 선생님(장기간의 봉사는 책임과 의무를 필요로 한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 LMTC activity [ 우리의 역할, 매체에 대한 고민. ] (결론) country road 부르는 것 [ country road - 무브 에세이. (페스테자의 이름을 다시 상기하며) ] CDC와 노래 부르고 헤어진 것 [ 만남과 헤어짐 속에서 허망함과 허무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남겨줄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 까? (쇼의 에세이)(홍조 에세이로 결론)] LMC/ESP, 4학년 discussion, LMTC에게 보내는 편지(pair party) [ TV에서 본 허황된 판타지가 아니면 우리는 이곳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우리의 만남, 우리의 역할이 메신저가 될 수 있을까? 이후 우리의 관계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마무리 MaD-change maker에 대한 생각이 바뀐 지점. 처음: 상황과 상황을 비교하는 것. 기회에 우위(계급)가 생기는 것. -> 이 만남으로 그들의 상황을 비교하는 것을 넘어 내 세계에 포함시켜, 함께 고민하는 것이다. -> 메솟 안에서 배움을 지속하는 것은 버마의 민주화를 위한 작은 실천이며, 운동이다. -> 그리고 그 배움이자 운동은 자신의 현실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 그리고 그 일은 ??? idea: 매체를 통한 이야기 전달을 통해 시선을 모으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하는 것. 우리의 다큐로 그것을 하고 싶다. <인천으로 이동하는 장면> 이 여행은 그래서 ~였다. 긍정적인 END ![]() ㅎㅎ
2010.03.13 00:30:51
기: 하자에서 시민문화워크숍 '연장선'으로 난민캠프 메솟과 멜라로 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 은 마웅저 선생님의 초대도 있었음. 죽돌들은 가기 전 간접적 조사를 통해 각각 기대한 것과 질문이 있었음. 자세한건 생략 실제로 이동할 때 공간이 점핑되는 낯선 경험으로 기분이 묘함. 이 여행을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준비했던 것인지에 대한 설명. 그래서 이동. <인천 - 홍콩 - 방콕 - 치앙마이 - 메솟> 이방인 - 완전히 생활에서 동떨어진 사람들이 아니라 그들의 일상을 함께 하려는 시도 들이 있었다. (관광객의 입장이 아니라면 우리는 어떤 입장으로, 무엇을 위해 간 것지?) 승: 만남의 순간들. (CDC의 SAT 청소년 만나고, 투어하고 그 친구들이랑 NGO단체들 방문했다. 그리고 Maela 캠프 가서 LMTC LMC ESP 학교 방문했고 LMTC랑은 Activity하고 음식도 나눠먹었다.) 그런데 그곳 사람들이 우리에게 "We have nothing"이라는 말을 하며 자꾸 우리보고 lucky하다고 해서 당황스러웠다 (불편함) (다름에 대한 확인, 차이) 꿈과 직업이 분리되는 상황 - 꿈과 / 안정적인 생활의 부딪힘. 국경다리. / 그들의 입장을 바라보는 것. 한국 사회에서의 우리의 입장에 대해 설명해야 했던 것. 우리와 그들의 입장과 위치는 무엇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어떻게 우리가 그들과 같이 살기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까? 전: 힌트 <NGO단체들 ; AAPP, HREIB, | 정보임 선생님 | 마웅저 선생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 역할 - 매체에 대한 고민 만남과 헤어짐 속에서 허망함과 허무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남겨줄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 까? 이후 우리의 관계 결: 이 만남으로 그들의 상황을 비교하는 것을 넘어 내 세계에 포함시켜, 함께 고민하는 것이다. 메솟 안에서 배움을 지속하는 것은 버마의 민주화를 위한 작은 실천이며, 운동이다. 그리고 그 배움이자 운동은 자신의 현실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2010.03.13 01:22:11
Intro. <전체 여행 소개> - 하자작업장학교의 오랜 친구인 마웅저 선생님의 초대로. - 시민문화 워크숍의 연장선이라는 설명. - 그곳에서 했던 우리의 Activity. - 인천공항. 이동하는 장면 / 우리는 어떤 기대와, 어떤 입장으로 갔었는지. / 인터뷰? part 1.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의 세계와 나의 세계가 만났을 때, 비교를 넘어 그것이 나의 세계에 들어오는 것. > 서로 다른 조건과 상황을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소개하는 것. - Activity ( 꿈과 직업이 분리되는 상황 ) - 우리 자신을 설명하는 것. 소개하는 것. - 2번의 discussion. - 컬쳐럴 익스체인지. <다름을 확인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것> - country road. part 2. 너와 나의 세계가 만날 때. <메솟 안에서 배움을 지속하는 것은 버마의 민주화를 위한 작은 실천이며, 운동이다.> - NGO활동가들의 이야기 ->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 전달 - 우리 눈으로 바라본 그들. (산 에세이 등) - 운동 - 국경다리에서 마주한 그들의 상황, 현실, 친구들의 경험. part 3. 우리는 세계를 구하는 시인들이다. <배움이자 운동은 자신의 현실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 정보임 선생님과의 만남.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 역할 - 우리가 매체를 가지고 만난다는 것. - 만남과 헤어짐 속에서 허망함과 허무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남겨줄 수 있는 건 무 엇이 있을 까? 이후 우리의 관계 - country road. (무브 에세이) - 우리가 이곳에서 3개의 노래를 이어 부르는 것. ( 포지오오, country road, 뭉게구름) -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그것을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 단발적인 경험이 아니라 지속시킬 수 있는 것. outro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