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현장학습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 육하원칙.

- 시민문화 워크숍의 연장선

- 매체를 통한 정보 수집

- 하자와 자신을 소개하기 위한 준비

- 외신 기자와 우리가 다른 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버마의 상황을 알리자는 이야기로 이어짐.

- Activity 준비를 통해 각자의 역할과 위치에 대한 고민을 하였다.


<이동하는 장면> 인천에서 홍콩으로, 홍콩에서 태국으로, 태국에서 치앙마이로.

작업장학교 죽돌들은 다 같이 장거리 여행을 했다.

비행기, 버스 등을 타며 국경을 넘는 이동의 경험을 했다. 우리는 이방인이었다.

메솟에 도착해, 우리는 매체를 통해 간접적으로 접한 정보를 직접적으로 마주했다.

그리고 CDC 학생들 또한 우리와 함께 처음으로 익숙한 공간을 벗어나는 경험을 했다.

모든 것이 처음 경험하는 것 같았다.


CDC activity, IT버마, knowledge zone(lucky)

[ Activity에서 꿈과 직업이 분리되어 나왔던 순간. IT버마에서 한국의 상황에 대해 오히려 그들에게 역질문을 받고, 버마의 인터넷에는 국경이 있다는 이야기. knowledge zone에서 lucky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의 불편함, ]


Discussion 단어에 대한 다른 인식

[ 직접 몸으로 뛰어들어 구체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만났던 날 , 다름을 확인했다. ]


국경다리, 맹마호(한국에서 우리의 입장과 위치를 설명해야 했다)

[ 그들과 / 우리의 입장과 위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 ]


정보임 선생님(장기간의 봉사는 책임과 의무를 필요로 한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


LMTC activity

[ 우리의 역할, 매체에 대한 고민. ]


(결론) country road 부르는 것

[ country road - 무브 에세이. (페스테자의 이름을 다시 상기하며) ]


CDC와 노래 부르고 헤어진 것

[ 만남과 헤어짐 속에서 허망함과 허무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남겨줄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 까? (쇼의 에세이)(홍조 에세이로 결론)]


LMC/ESP, 4학년 discussion, LMTC에게 보내는 편지(pair party)

[ TV에서 본 허황된 판타지가 아니면 우리는 이곳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우리의 만남, 우리의 역할이 메신저가 될 수 있을까? 이후 우리의 관계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마무리

MaD-change maker에 대한 생각이 바뀐 지점.

처음: 상황과 상황을 비교하는 것. 기회에 우위(계급)가 생기는 것.

-> 이 만남으로 그들의 상황을 비교하는 것을 넘어 내 세계에 포함시켜, 함께 고민하는 것이다.

-> 메솟 안에서 배움을 지속하는 것은 버마의 민주화를 위한 작은 실천이며, 운동이다.

-> 그리고 그 배움이자 운동은 자신의 현실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 그리고 그 일은 ???

idea: 매체를 통한 이야기 전달을 통해 시선을 모으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하는 것. 우리의 다큐로 그것을 하고 싶다.



<인천으로 이동하는 장면>

이 여행은 그래서 ~였다.


긍정적인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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