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

Intro. 
<전체 여행 소개>

- 하자작업장학교의 오랜 친구인 마웅저 선생님의 초대로. 
- 시민문화 워크숍의 연장선이라는 설명. 
- 그곳에서 했던 우리의 Activity.
- 인천공항. 이동하는 장면 / 우리는 어떤 기대와, 어떤 입장으로 갔었는지. / 인터뷰? 

part 1. 같은 하늘 다른 곳. 
<낯선 장소, 다른 조건, 다른 현실 >

서로 다른 조건과 상황을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소개하는 것. 

 우리 자신을 설명하는 것. 소개하는 것. 
+ 밍마우 학교에서 한국 사회 속 우리의 입장)
+ ABITSU 한국 상황에 대해 물었던 것.
- Activity ( 꿈과 직업이 분리되는 상황 )
- 2번의 discussion. (불편함이나 막막함을 느꼈던 상황)
- 너희들은 lucky하다. 

서로의 현실이 다르다는 것, 그것을 비교하는 것에 구애받지 않고 우리가 말할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part 2. 너와 나의 세계가 만날 때. 
<너와 나의 세계가 만났고, 그 만남을 통해 너는 나의 세계에 들어왔다. >

- 국경다리에서 마주한 그들의 상황, 현실, 친구들의 경험. 
- NGO활동가들의 이야기 ->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 전달 
- 공감 ; 내 세계로 들어온 순간. 타인이 아니라 내 친구 
- 그들에게 시선을 주는 것.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 4학년들이 지속적으로 배움을 해나가는 것. 
- 우리 눈으로 바라본 그들. (산 에세이 등) / 힘을 실어주고 싶었다. 함께 고민하고 싶었다. 

part 3. 우리는 세계를 구하는 시인들이다. 

- 정보임 선생님과의 만남. "메솟에서, 아시아에서 일하는 법"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 만남과 헤어짐 속에서 허망함과 허무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남겨줄 수 있는 건 무    엇이 있을 까? (쇼 에세이) 이후 우리의 관계 (이별장면)
- 실제로 함께 했었던 것 / country road. (무브 에세이) 
- 우리가 이곳에서 3개의 노래를 이어 부르는 것. ( 포지오오, country road, 뭉게구름) 
-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그것을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 단발적인 경험이 아니라 지속시킬 수    있는 것. 
- 자신의 현실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이어나가는 것이 하나의 움직임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 우리는 세계를 구하는 시인들이다.

outro
시즌 1 / 8개월의 여정을 마무리. 
8개월의 시간 정리. 
수료에 대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