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프로젝트 

1. Earth Hour 암전 시간 때 꺼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야광이랄지, 단지가 말씀한 무슨 야광 안료랄지. 그것이 우리가 녹음한 집중해서 들어줄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잔치나 Earth Hour에 걸맞은 작업물이 나올 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2. 녹음 파일을 동시에 재생을 해서 의미 있는 소리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

3. 혹은 환경이나 시간대를 알 수 있는 녹음 파일을 함께 재생하면서, 그 위에 연주하는 방법과 다시 멘트를 녹음해서 같이 재생하는 방법도 있다.
-> 확실하지 않으나 연주의 경우 사운드 파일의 순서를 배치해놓고 메들리로 연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 같다.

(작업이 어려운 만큼 길이가 길지는 않을 것. 예상은 3분내지 5분.)

(시작 이후로 1주일 안에 완성이 나도록 함.)

(사실 녹음을 한 것은 어떤 개인이 움직이거나, 과정을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그런데 영상에서 기록된 것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잘 추려내야 할 듯)

(여러가지 언어가 난무하는 공연
1. 이츠데모 다레카가
2. 뭉게구름
3. 포지오오
4. Country Road
5. Triste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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