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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생명을 살리기 위한 생명평화콘서트 개최(안) “생명의 강을 흐르게 하라” “2년 동안 정부가 설득하고 설명했는데도 유보 내지 반대가 70%정도 나왔습니다. 이쯤되면 더 설득할 것이 아니라 설득을 당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것이 이명박 대통령으로서도 불행을 막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양재성 목사,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 생명의강살리기기독교행동 공동집행위원장) 기획의도 및 취지 73.5%라는 대다수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경향신문 2009.10.7) 정부는 4대강 사업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뭇 생명의 간절한 외침을 무시한 채 4대강 개발사업은 진행중이다. 국민적 합의 없이 진행되는 이 사업이 결국은 자연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것임을 우려하며 많은 뜻 있는 한경운동가, 종교인, 시민들이 4대강 개발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으며 공사저지를 위한 희생을 감수하고 있다. 이에 무분별한 개발독주를 견제하고 생명의 강을 살리는 시대적 요구에 일에 동참하고자 환경운동가, 종교인 문화예술인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생명평화콘서트 “생명의 강을 흐르게 하라(가칭)”를 열려고 한다. 공연이 열리는 정동프란치스코회관에서는 4개강 개발사업의 실체와 폐해를 고발하는 사진전을 함께 열 생각이다.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 언론과 연계하여 4대강 사업의 부당성을 고발하는 릴레이기고를 기획하는 등 추후로도 지속적인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일시 및 장소 일시 : 2010년 6월 17일(목) 오후 2시~오후 9시 1부 : 오후 2시~오후 5시 (리허설 및 사진전) 2부 : 오후 7시30분~오후 9시 (사진전 및 음악회 본 행사) 장소 :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5호선 서대문역) 출연진 출연 : 이원규, 황대권, 김해자, 전경옥, 박창근, 한태주, 구로시민합창단 느티나무, 하자작업장학교, 바닥소리 사회 : 김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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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09:44:07
시냇물+뭉게구름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음... 또... 암튼...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가사는... 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같은 나무 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길 그 길에 서있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 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하늘과 사람들 힘겨운 날들도 있지만 새로운 꿈들을 위해 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햇살이 눈부신 곳 그곳으로 가네 바람에 내 몸 맡기고 그곳으로 가네 출렁이는 파도에 흔들려도 수평선을 바라보며 햇살이 웃고 있는 곳 그곳으로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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