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공연/음악글 수 566
아키와 함께한 사운드 워크숍.
4/17일 첫 수업: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박자/음표에 대한 개념적정리, 가져온 곡들을 통해 사운드 입출력에 관한 기본적 이해, 5/13, 성년송을 만들어야했다 : 작곡이라는 것을 하려면 기본적인 음감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서로가 치는 멜로디에 라라라로 흥얼거리는 것을 해봤다. 녹음. 흥엉거리며 괜찮다 싶은 멜로디를 뽑아서 가사 입혀오기로 함. 5/14 : 다시 만들기. 하기로 했던 성년송의 멜로디가 우리가 생각하는 성년식 분위기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다시 멜로디 선정, 그 멜로디에 서로의 가사를 입혀보다가 안 됐다. *5/16:아키 없이 했던 작곡 어떻게든 만들어보자며 3,4시간에 걸쳐 우리들이 써온 가사를 조합해 1절을 만들었다. 작곡을 할 때 어떤 구성이, 어떤 리듬이, 어떤 음이 좋으면 그만이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서로 어떤 부분이 좋다고 하면서 이유를 말했다. 하지만 작곡(음악)에선 이유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어떤 논리도 설명이 되지 않고 좋은 건 자신이 듣기 그냥 좋은 것이었다. 작곡은 여럿이서 할 수록 어려웠던 것 같다. O
2010.06.10 03:29:49
4/17일
-음악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큐베이스, 누엔도 - 박자/음표에 대한 개념적정리 -각자 자신들이 요즘 듣고있는 곡, 그리고 나의 인생의 곡을 가져와 공유하고 그 곡들을 통해 각자의 느낌 사운드의 입출력에 관한 기본적 개념 이해 -주파수 테스트 -가상악기 사용법과 녹음 설정방법의 이해 5/13일 -어떤 내용의 가사로 쓸 것인지 구상 -즉석 작곡 *연주자가 떠오르는 코드를 일정하게 진행 *그리고 그 코드진행에 맞게 음을 자유롭게 부름과 동시에 녹음 *소스들을 모은 다음, 가장 괜찮은 진행으로 선정해보는 작업을 시도 -흩어져서 각자 가사를 써 본뒤 모여서 공유 ※다음날까지 가사 작성과 작곡을 시도함 5/14일 -무브가 가져온 코드라인과 보컬라인을 기반으로 편곡을 하기 시작했다 *코드진행이 조금 어색한 것 같아 재정비 -연습과 함께 멜로디의 진행을 익히고 Bridge 파트와 Chorus 파트를 만들었다. -1차 가사확정 ※20대를 지내본 아키가 2절을 써오기로 함. 5/16일 -가사 재차 점검과 Bridge파트의 화음 구성을 완성 -아키의 2절을 가사로 부르기 쉽게 편곡 -1절과 2절 10대와 20대로 나누게 됨 -녹음과 동시에 하자 주민들에게 녹음파일 발송 -연습과 동시에 연습일정을 짰음 5/17일 -오후 12시 10대 연습 -오후 3시 20대 연습 -7시 공연 |
|||||||||||||||||||
-성년식 당실-
(이 날도 아키가 바빴기에.)
우리들이 만든 1절과 아키가 보내준 가사를 조합해서 2절로 곡을 완성 시켰다.
1절은 아직 성년이 되지 않는 우리들이 성년이 되는 이들을 위해 주는 메시지 였고
2절은 이미 성년이 되어 성년이 되는 이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들어갔다.
우리가 만든 곡을 모두가 함께 연습했고 성년식때 모두에게 불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