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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알고보니 마지막 만남 이후 2달 만에 모인 거였어....)
1. 큐베이스5의 기본 사전 SET-UP 요령 -녹음, 사운드 입력/출력 전에는 Audio의 Input/ Output 경로를 체크 및 조정한다. -Mono로 할지, Stereo로 할지 입출력을 결정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Device를 셋업하고 Project → Beat calculator에서 space bar를 이용해서 메트로놈의 BPM을 조정한다. 메트로놈의 on / off는 단축키 'C'key를 사용할 수 있다. (기본은 120Bpm.) -기본적인 마이킹 요령과 간단한 녹음 실습. 녹음용 마이크는 흔히들 사용하는 일반 마이크와 달리 측면 부분으로 소리가 들어간다. 기본적으로 민감하기 때문에 그 공간의 감지 가능한 소리를 모두 녹음하기 때문에 녹음하려는 소리를 제외한 다른 소리는 최대한 없애준다. -Project 파일의 save / load. 2. 프로그램 상에서의 Sound recoding의 기본적인 개념. -필요한 사운드는 하나하나 녹음해가면서 쌓아가는데, 이 때 각 오디오는 Bar의 개념으로 구분/작동된다. -입력 시에는 실제 소리가 나는 악기를 마이킹해서 녹음하는 방식과, 프로그램 상에서 가상 악기를 Load에서 건반 인터페이스와 패드를 이용해서 자체적으로 녹음하는 방식이 있다. (Virtual instruments - 단축키 F11 혹은 Device→HaLion track creat) -녹음된 각 오디오를 편집할 수 할 수 있다. └ 실행취소 : Ctrl+Shift+z (Undo) 리듬/ 박자 자동조정 : Q: (Quantize) - 비교적 세밀하거나 조금만 조정하고 싶다면 Iterrative Quantize을 사용할 수 있다. Quantize SET-UP : Swing 정도를 0%~100%로 까지 설정할 수 있는데, 리듬을 좀 더 그루브있게 바꿀 수 있다. BAR안에서 임의로 영역을 조정해서 복사/ 붙여넣기 : Ctrl+D or Alt+마우스 커서를 이용해 드래그 앤 드롭. Ctrl+C/V도 복사/붙여넣기로 작동한다. Key editor창에서 입력된 각 음의 세기를 Velocity로 변환할 수 있음. MIDI- Modifier에서 반음단위로 음정을 변환할 수 있다. 악기 입력하는 순간에도 자동 변환될 수 있게 설정가능하다. -Audio File로 Export. Export-Audio mixdown에서 MP3/ WAVE/ WMA 등의 음원파일로 추출할 수 있다. 3. 간단한 작곡 실습. -작곡에 기본은 Beat를 정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에 깔려있는 Beat sample을 Load. -C 다이어펜타토닉의 스케일과 화음으로 간단한 작곡이 가능하다. -화음의 진행 A : 버금딸림-딸림-으뜸 (화음)이 가장 기본적인 진행이다. -그 자리에서 임의로 정한 코드에 간단한 멜로디와 가사를 붙여서 오디오를 하나하나 덧씌어가며 녹음. --- (빠진 것 있거나, 수정할 것 있으면 코멘트 부탁.)
2010.07.21 09:45:02
[1]그것을 '마스터키보드'라고 부르는데, 드럼이나 피아노 등 컴퓨터에 입력되는 모든 신호를 관장하는 장비이지.
[2]Line 6사의 UX-1 / UX-2 라는 기종의 장비가 있어. 그것은 컴퓨터에 연결하는 이펙터인데 특이한 점은 오디오카드까지 내장이 되어있다는 것. 그래서 별 다른 장비 없이 그 장비에 마이크를 연결할 수도 있다는 점. 하지만 기타이펙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방구석 기타리스트가 아닌 이상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하여튼 편리한 제품임. (우리가 쓰는 일렉기타앰프도 Line6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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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에 큐베이스 깔아야 하는데...)
큐베이스에서 악기 연결해가 멜로디 찍을때.. 신디같은 악기가 있어야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