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문을 읽고 있는 여러분, 두번째 과제에 돌입해 봅시다.
두번째 과제는 '알리사'처럼 연애편지 쓰기!
편지를 받을 대상은 누구여도 상관 없지만, 꼭 '사람' 일것!
(두란이  '삼겹살'한테 쓰면 안되느냐는 망발을...-_-;;)

알리사처럼 무척 고양되고 지적이면서도 감정적이고
섬세한 관찰력과 자신의 상태를 잘 전달 할 수 있는 능력을 잘 표현하고,
게다가 엄청나게 치장하기 좋은 아름다운 형용사들을 잘 선택해서
아주아주 열정적인 연애편지를 써 봅시다.

그리고 모두 가장 훌륭한 편지다! 혹은 가장 연애를 잘하는 사람이 쓴 것 같다! 라고 생각한
편지 한통을 뽑아 선물을 주겠습니다. 선물의 종목은...기대하시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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