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팀 별, 핑두, 까르 4회차 워크숍 목적
저번 학기를 생각해보면 공연팀 1학기는 처음듣는 브라질 리듬과 악기를 배우는 것에 몰두했고 2,3학기는 우리들이 원하는 방식의 레파토리를 만든 것과 그 과정에 집중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것에 비해 우리가 가는 공연장과 우리들의 배움의 연결점에 집중해본다거나 우리가 우리의 공연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것들을 깨닫는 기회들은 적어졌고 하자작업장학교의 페스테자라는 공연팀은 어떠한 흐름에서 생긴 것이고 활동하고 있는 건지에 대한 이해도 탄탄하지 않은 상황이 지금의 공연팀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레파토리 이외의 공연 준비(마음가짐이나 역할)는 '개인이 알아서'라고 했던 것이 지금 쯤에는 한 번 다같이 그 과정을 공유해봐야하는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우리가 어디서 공연을 하고 있고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공연팀 안에서 합주에 대한 의견을 선뜻 내보거나 합주를 좀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실험해보고자 한다.

1회

1. 별, 핑두, 까르의 앞으로 4회차 워크숍에 대한 설명. 15분

2. 그루브,  리듬타기: 즐겁게 리듬타는 방법, 우선 준비하는 우리들에게 리듬 감각이 필요) 30분

  -쉬는시간 10분 

3. 지금까지 했던 삼바레게 펑크 합주 2시간

  -쉬는시간 10분

4. 삼바와 삼바 춤 함께 하기: 매번 삼바 할 때 빠져있던 2학기도 춤이나 박수로 함께 해보기. 따뀌지도 해보고 40분


세부설명
그루브
1. 노래 두곡 듣기
2. knock knock
3. 리듬타기
4. 돌아가면서 부위
5. 앞에 있는 사람과 놀기
6. 돌기

삼바
1. 박수를 치며 삼바
2. 핑두와 까르
3. 핑두 까르 미르 꼬마
4. 짝지어서 알아서
5. reader와 fallower
6. 자유롭게
7. 손악기와 1학기 달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