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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안녕하세요. 너울이에요.
제 이름은 너울입니다. 처음에 별명고민을 되게 심각하고 어렵게 생각했는데요! 그러고 있다간 그냥 편범하게 제 이름이나 미운정이 싸인 곰으로 할 것 같아서 맘에 들면 더 이상 고민 않고 결정하자! 해서 순우리말을 찾아보다 너울로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익숙지 않았는데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것 같아요. 음.... 화요일 밤에 공연을 보고 왠지 이제 정말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들뜨기도 하고 걱정도 되요. 오늘은 인터넷을 연결하느라 먼저 나왔어요. 흑... 집에 아무도 없네요. 그런데 그만 지하철을 잘못 타서 인터넷아저씨를 기다리게 했어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자기소개는 쉬운 것 같은데 막상 백지상태인 종이를 보면 너무 막막한 것 같아요. 그치만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하면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노래를 좋아하는데 듣고 부르는 걸 좋아해요. 노래는 너무 요란한 것 말고는 다 좋아하는 해요. 요즘에는 하자의 영향이 있어서 그런가 어쿠스틱기타멜로디 + 그..... 뭐죠?? 홍조가 설명을 해줬는데...센이 치는 북이요! 아무튼 그런 노래들이 자꾸 듣고 싶어지네요. 저번에 못 먹는 음식 말할 때 가지를 말했었는데요. 못 먹기 보다는 안 먹는 음식이에요... 하자수업중 영상, 디자인, 음악공연? 선택고민을 많이 했는데 다할 수 있고 좀 더 해보고 싶은 것을 결정하는 거라 조금 더 고민하면 결정될 것 같아요. 친구들과도 편해지고 있는 중이라서 신기해요! 하루하루 존댓말이 줄어드는 것도 신기하네요. 앞으로는 고민도 질문도 지우개를 빌리는 것도 편하게 하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고 보니 간단한 프로필을 안했네요.. 흠 네 마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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