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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어제 가공식품 섭취량
듀팝스 1봉지 스윙칩 1봉지 껌 2통 삼각김밥 2개 . 음료수 1캔 입니다. 오늘 에너지 소비량은 방불킴 화장실 불킴 부엌불킴 엘레베이터탐 mp3들음 핸드폰밧데리 충전 버스탑승 지하철 탑승 (하자도찪) 화장실 사용 손씻기. 밥먹기 설거지 손씻기 하자끝 집불킴 컴퓨터킴 내방불킴 휴지두칸사용(?) tv10분봄 샤워물 잠 입니다. 리뷰입니다. 오늘 봤던것의 제목은 '재앙' 이름부터가 공포가 밀려오는. 그런 제목이였습니다. 저번과는 다르게 좀 공감이됬었는데요 11시59분59초. 멈추지않으면 모두가 죽게될거다라고 하는 큰이야기로 좀가깝게 다가오지않은면도 좀 있었었는데 이번에는 내가 살고있는 이 '도시' 에 관한것이므로 좀더 관심도가고 공감도 갔습니다. 제가 관심이있었던것은 이상적인 구조 였습니다. 제가 주의깊게 봤던것은 보봉이란 이름의 독일 도시였는데, 그곳처럼 포기하지않고서도 행복을 누릴수있는데 무조건 미국만 따라하는것은 팬들이 연예인 따라하기 같은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구요, 연예인이 잘못된행동(ex 폭행, 음주) 을 한다고해서 똑같이 따라하는 그런 형태같다고나 할까요, 좀더 제가 살고있는 서울이 , 이상적인 구조에 다가갔으면좋겠다고 느꼈습니다. 무조건 최첨단, 8중도로(?) 가 아름다운것이 아닐텐데. 좀더 미래에대한 디자인이 필요한듯하고 느꼈습니다. 3주동안의 쪽글 지구를 좀더 현실적으로 보게된것같습니다. 그냥 나 죽기전에만 아니면돼 ~ 같은 생각에서. 그래, 지금은 11시 59분 59초다. 라는 자각을 하기까지 저에게는 3주라는 긴시간이 쓰였던것같습니다. 3주라는 시간은 전혀안타깝지않으며, 좀더 지구에 대한 캠페인이라던지, 영상같은것에 관심이 많이갈듯싶습니다. ![]() Misgurnus mizolep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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