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우리 누구도 죄인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다.
동녘: 한 사람이 이해한다는 것이 세계를 이해하는 것의 시작이다.
쇼: 위안부라는 말의 의미, 또 그것이 어떻게 쓰이는 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또 알릴 필요가 있다.
태원: 어제 본 꽃할머니의 작품이 아름다웠다.

(나머지는 기록이 늦어진 나머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