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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쓰레기 없는 축제 [논의] 텀블러사용 (서밋 전에 100개를 구매할 생각. 모델은 히옥스와 동녘이 쓰는 걸로.) + 우리가 판매를 해서 모은 기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동녘 : 우리가 판매를 해서 모은 기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이야기 해야 한다. 무브 : 그럼 속지일러스트는 우리가 할 건인가? 동녘 : 그걸 우리가 이야기를 해봐야 한다. 우리가 몇가지 종류의 속지일러스트를 해서 샘플을 내놓아야할 것이다. 쇼 : 그럼 우리가 별도상담을 하는 것인가? 우리가 직접 뽑아서 만들 것인가? 너울 : 창의서밋 캐릭터를 넣는 것은 어떤가? 홍조 : 속지디자인을 '서밋기념품'의 용도로 사용해도 되겠고, 동녘 : 하나의 브랜드로 생각을 해서 '작업장학교'의 활동을 알릴 수도 있겠다. 히옥스 : 텀블러에는 각자의 슬로건들을 만들어서 넣어야 하는 것이다. 왜 우리가 텀블러를 팔아야 하는지에 관한. 홍조 : 작년에 홍콩창의력학교랑 기후변화에 관련해서 비디오컨퍼런스를 했었다. 그래서 우리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선언문을 만든 적이있다. 선언문에 들어간 몇 가지 문구들을 읽어주겠다. 날이 밝을 때는 전등 대신 햇빛을 즐긴다. - 냉/난방기를 사용할 땐 양심 있게! 실내에선 적정 온도만 유지해도 된다. - 집을 나설 때 스위치를 확인한다. - 수도꼭지를 신경 써서 잠그거나, 샤워 시간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물을 절약한다. - 나에겐 필요 없는 물건이 타인에게 필요한 지 알아본다. -구제품 사용을 고려해본다. 누가 입던 옷도 의외로 괜찮다. - 이면지와 재생지를 선호한다 - 소비하는 제품의 근원지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안다.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 또한 필요하다. = - 일회용컵이 아닌 머그컵을 사용한다. - 주기적으로 동시간 'earth hour'를 진행한다. ex) 한 달 = -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의식하며 둘러본다. - 죄의식이 아닌 책임의식을 갖는다. - 말만하지 않고 실천한다. ----------------------------------------------------------------------------------------------------------------------------------- 홍조 : 이 문장들을 더 재미있게 만들자. 씨오진 : 캐릭터나 만화로 디자인을 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홍조 : 개개인이 디자인할 수 있다는 것이 이 텀블러의 장점이자 우리가 사려는 이유이다. 그러니 우리가 판매를 할 때는, 그 텀블러가 캠페인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얘기하고 싶고 강조하고 싶은 문구를 쓰는 게 필요하다. 동녘 : 실생활원칙들을 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위에 몇가지 규칙들은 약간 선언의 느낌인데 슬로건 같은. 쇼 : 우리가 그리닝했을 때 처럼 각자의 다짐같은 것을 적어 속지로 끼어 넣어도 좋을 것 같다. 구나 : 그렇게 해도 좋겠다. 우리가 만든 슬로건도 사용, 개인이 적을 수 있는 방식 같이 해도 괜찮겠다. 동녘 : 아예 슬로건을 새로 만들어도 될 것 같다. slow live..같은 거? 각자 슬로건 2개 씩 만들어서 얘기도 하고 골라보는 건? 무브 : 조금 복잡할 수 있는데, 텀블러와 같이 속지의 규격과 양식을 미리 준비해서 사람들이 자기 슬로건을 쓸 수 있다고 해도 되겠다. 오피 : 우리가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텀블러를 사용한다, 그러니 일회용품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등을 생각해 슬로건을 만들어보자는 것. 동녘 : 일회용사용을 줄이고 텀블러사용(과 같은 캠페인을)우리의 습관으로 만들자. 홍조 : 자기 스스로 하는 약속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다. 각자 2개 정도. 쇼 : 하자작업장학교 로고가 들어가야할까? 자네 : 브랜드화가 되었으면 한다면 들어가도 되겠지만. 갑자기 증정품, 상품처럼 보여질 듯. 홍조 : 조그마하게 넣을까? 또 하나의 의견은 '자기 약속을 넣을 여지를 주는 것'. 그것을 어떻게 연출할까 고민해봐야 한다. 동녘 : 크리킨디를 넣을까? 너구리를 넣을까? 홍조 : 사실 크리킨디, 너구리도 너무 빙빙 돌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동녘 : 기본적으로 샘플이 있었으면 한다. 홍조 : 오늘 주문을 해야하는 것인가? +그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다른 방안은? 홍조 : 홍콩창의력학교에 먼저 연락을 해볼까? '이곳에서 수저집, 텀블러를 판매한다고' 동녘 : 우리가 캠페인을 하기 위한 '환경'을 어떻게 구성할까 생각도 해야한다. 자판기가동을 할 수 있을까? 망구 : 종이컴을 파는 건? 영환 : 정수기 근처에 컵을 배치해 두는 건? 홍조 : 그건 좀 비위생적일지도. 씨오진 : 종이컵에 자기 이름을 써서 사용하는 것은? 홍조 : 그것은 단기적일 수 있다. 보증금을 받고 컵을 렌탈해주는 건? 구나 : '이렇다' 프로젝트처럼 문구들을 만드는 건 어떨까? 홍조 : 그래도 좋겠다. 종이컵이 장사가 너무 잘 되면 어떻게 하나. 동녘 : 그럴 수는 없다. 종이컵이 몇달치가 찬장에 쌓여있다. 그것을 우리가 소유해서 파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다. 씨오진 : 컵을 대여하는 것은? 동녘 : 자기컵이 아니니 대여자에게도 비극… 홍조 : 하자 정수기근처나 화장실에 가면 대학생들이 하자에서 인턴을 하면서 만든 프로젝트 '복사는 이면지를 사용' '종이컵보단 개인컵을' 등의 문구를 적어놓았다. 서밋을 하기 전에 그런 'Reminder'를 부착하는 건 어떤가? 히옥스 : 따비에에서 국수를 팔 때는, 젓가락을 사용하되 보증금을 내고 돌려줄 때 보증금을 되돌려 받는 식으로하는게 어떤가. 국수그릇은 20개를 산다. 우리가 다음에 사용할 수 있는. 그리고 수거를 하면서 설겆이를 한다. 홍조 : 식기를 되돌려 받는 당부를 한다. 히옥스 : 그릇은 보증금을 받지 않아도 돌려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릇까지 하면 보증금이 너무 높아진다. 젓가락 보증금은 얼마할까? 홍조 : 한쌍에 1000원? 씨오진 : 100원? [요약] 쓰레기 / 일회용품 없는 축제만들기 : 개인용품 사용 권장. ex) Reminder 부착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정수기 옆 - 세면대 / 화장실 - 종이타월 / 자판기 / 쓰레기통 근처 / 구름시장 _누가 만들 것인가? _이면지 collector 1) 텀블러 / 수저집판매 (텀블러는 히옥스가 사용하는 모델로 100개 구매하기로.) _텀블러 속지에 넣을 슬로건 정하기. 한 사람 당 슬로건 2개 + 그에 맞는 일러스트 _그림과 글 등으로 속지 샘플들을 몇개 만들어 둔다. _제품설명 : 설명글 / 구두설명 연습
2) 구름시장 _부스디자인 _식기사용 젓가락 : 보증금을 내고 사용하고, 판매부스로 돌려준다. 음식을 먹은 후 보증금을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접시 : 20개 쯤 재활용 가능한 것으로 (사거나 빌려서) 사용. 판매 중 설겆이해야함.
2010.10.01 06:11:48
● 오피: 5월의 눈은 조금 아니다. 진짜 가을을 맞고 싶다. 쓰레기 가지고 다니면 빈티지(설명 필요함), 전방 20m내에 쓰레기가 있다. save you save earth, buy nothing 디자인-그러데이션, ● 쇼: 무엇을 살 때는 한 번 더 생각하고 산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자. 꽃들에게 희망을- 사실 꽃이라고 특정하게 지은 것은 노래가 떠올라서 꽃이라는 것을 자연에 빗대서 표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 돈은 더 많이 벌지만 더 가난해졌고 더 많은 것을 소비하지만 우리는 더 불행해졌다. ● 율리아: 플라스틱 군과 비닐양은 너무 오래 살아서 땅님이 소화가 잘 안돼요. 디자인: 일회용품 캐릭터들이 나무를 갉아 먹는 모습. “더 멀리 보세요.” 바다나 숲의 모습. 사라져가는 동물들이 쓰레기 더미에 깔려있는 모습, 나무에 사람이 몰려있는데 여러 가지 행동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 ● 영환: 나무는 살을 떼서 종이를 만든다. 나무는 살을 떼어가며 종이를 만들지만, 그 울음소리는 아무도 듣지 못해. 디자인: 공책이 다 나뭇잎으로 되어있거나, 나뭇가지에 A4용지가 달려있거나, 나무가 휘어 자라서 책상으로 가는 것. ● 무브: 아이디어- 속지랑 스티커를 제공한다. 스티커는 우리가 만든 슬로건으로, ● 너울: 날이 밝을 때 전등 대신 햇빛을 즐긴다. (마음에 든 문장을 선택했다.), 반짝이는 북극곰의 눈물을 보았나요? ● 망구: 쓸 때는 애지중지, 버릴 때는 내동댕이. ● 씨오진: live green love green think green, earth day everyday, burn calories not oil, green is sexy. ● 자네: first for earth, 아이디어- 텀블러가 씨앗이 되어 나무가 자라나는 느낌, 흙의 질감에 씨앗이 발아되는 모습이 보이는 것 ● 빈: easy come easy go- 쉽게 얻어지는 것을 쉽게 되돌아간다. 아이디어- 텀블러에 나무의 중간 정도 그림이 그려지고 .... ● 홍조: 지름길을 만들지 말자. - 쉽고 빠르게 가는 그 길이 어디로 가는 길인지 생각해봐야한다. ● 동녘: let's not live too fast, 일상의 습관으로부터 주변을 바꿔가는 우리들, 칭찬을 받지도 않고 걱정거리가 되지도 않은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우리는 원하는 만큼 얼음사탕을 갖지 못해도 매일 아침 복숭아 빛 아침햇살을 마실 수 있습니다. saving earth saving us ● 구나: 보이지 않는 일에 홀가분해지지 말자 ● 히게오: 지구를 위해 두세 번은 안 돼(일본어 버전), one cup by one tree, cup's life. 아이디어- 나무의 질감을 표현하는 것,
2010.10.01 06:21:26
방금 앤지랑 구름시장 관련 이야기를 했는데 몇 가지 정해서 알려드려야 할 것들이 있어요. 날짜 : 10/7 시간 : 12:30 - 2:00 (12시까지 셋팅 끝내야 함) *간판 '버마국수'라는 문구로 간판 제작을 하면 되나. -그날 부스에서는 '짜상조'라 불리는 버마잡채와 '쩨우 뭐조'라는 버마부침개를 팔 예정. 그래서 '버마국수'보단 다른 제목이 있었으면 함. (생각해본 것은 '따비에'라고 단체이름을 그대로 쓰는 건 어떻까요?) *의자셋팅 -당일에 구름시장 주변 곳곳에 의자를 셋팅한다고 함. 그래서 사람들이 어디서 음식을 먹나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 *텀블러/수저집판매부스 -10/7일에 버마국수 판매와 텀블러/수저집 동시에 판매. -10/8일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희망코디네이터 2명이 작업장학교 부스로 오게되어, 일거리를 정해 말해주어야 한다고 함. -현재 버마국수 판매부스와 텀블러/수저집 판매부스의 위치는 다른데, 통합해서 판매할 수도 있음. (어떻게 할까요?) *필요물품 -아직 마웅저선생님에게 필요물품리스트 최종본이 오지 않았음. 보내주시는대로 앤지에게 전하기로. -식기는 오요리와 따로 컨텍을 해야함. (최종리스트를 받는대로.) -식재료리스트는 아직 전해 받지 못했음. *예산 -버마국수 판매 기금은 전액 따비에단체로 전해지는 것으로 하는데, 그렇게 되면 하자측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기가 어렵다고 함. 식기는 오요리가 안 되면 우리들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식재료는 고민이 필요함. -앤지가 '인건비'를 지원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셨음. *마웅저선생님에게 받아야 하는 내용 -음식 가격 -얼마만큼의 음식을 감당, 요리하실 수 있는지 (인분) -최종물품리스트 -몇분이 오셔서 판매를 하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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