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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날짜: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매체: 춤 강사: 푸른(이연주), 핑두(이지윤), 꼬마(권예슬), 션(현시연), 고다(고다운) 목적 1) SOS 마을 축제 준비를 합니다 오늘의 활동 내용
SOS 마을 축제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회의 고마운 것에 대한 감사 공연 준비 (4조로 나뉘어 이야기) 기도하는 몸짓처럼 감사하는 몸짓. (이야기)
함께 SOS마을 축제 회의를 했습니다. SOS마을 축제에서 무엇을 했으면 좋겠는지 물어봤습니다. 바치마 꿈바와, 방송댄스를 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매번 방송 댄스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춤팀이 본래 하려 했던 것들이 아닌지라 이번에도 방송 댄스 외에 다른 것을 이야기해보자 하였습니다. 바치마 꿈바를 함께 추는 것으로 결정되었고, 또 감사하는 몸짓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모두에게 마을이란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하자, SOS) 소중한 곳, 편한 곳, 폭염 쉼터, 작은 곳, 시원한 곳, 그냥 그런 곳, 짜증나는 곳, 공부하는 곳, 안좋은 것으로 찍힌 도시, 도움이 되는 것들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내어준 곳,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곳, 고마운 곳 등이 나왔습니다. 수진, 지현, 꼬마 친구 친구들이 만납니다 친구들이 놉니다 친구들이 수다를 떨고 뒷담도 합니다 친구들이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친구들을 만나게 해준 마을이 고맙습니다. 수진과 지현은 SOS 마을에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겨나 좋다고 하였고, 또 그것이 친구들과 있으면서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만나게 해준 SOS 마을이 고맙다고 했습니다. 위의 글은 우리가 이야기 했던 내용을 수진과 지현이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정한 것 바치마 꿈바 함께 추기, 감사하는 몸짓 내용
2013.11.04 22:48:57
마을에서 좋아하는 것
공통점 - 놀수 있는 장소와 시간, 친구들을 마을에서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좋다.
2013.11.06 03:57:24
수빈/선희 +핑두 -마을은 나에게 어떤 곳인가. '고마워'라고 말해보기.
도서관 같은 장소를 주어 고마워 친구와 만나게 해주어서 고마워 많은 책을 읽게 해줘서 고마워 친구와의 대화를 할수 있는 시간들을 주어서 고마워 새로운 책을 읽게 해줘서 고마워 실컷 뛰어놀게 해주어서 고마워 예쁜 꽃을 보게 해주어서 고마워 친구들과 놀게 해줘서 고마워 친구들과 뒷담화를 까게 해줘서 고마워 많은 행사를 해주어서 고마워. 엄마를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키워주어서 고마워.
이것은 수빈이 쓴 즉석 시입니다. 마을에게 고마운 것을 하나 정하여보자 했더니, 친구와 만나고 함께 한다는 것에 가장 고마움을 느낀다고 하네요. [친구] 친구, 친구와 만납니다. 친구, 친구와 대화를 합니다. 친구, 나쁜일이나 짜증나는 일을 털어놓습니다. 친구, 친구가 없다는 점은 안좋다. 친구는 나와 가족같은 존재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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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와 션.
-시원한 강당에서 친구들과 무지개 놀이를 할 수 있게 해 줘서 고맙다.
/은서는 친구들과 놀 수 있고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다/고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