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토)

sos 하자 우리동네 프로젝트 디자인팀 일지

 

진희, 기원, 은경, 세영, 온, 선호, 주님, 훈제, 나나

 

저번 주에 23일 축제에 맞춰서 개선 된 놀이터를 보여준다는 기획은 안된다고 해서 이번 주 sos 회의는 이후에 디자인 팀은 축제 때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회의를 했습니다. 그 전에 향후 축제 일정에 대해 다시 알아 본 결과 23일에는 디자인팀을 포함한 하우동 팀들은 그 날에 참여를 하지 않고, 다음 달 13일에 있는 마을 축제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그 날에 디자인팀을 무엇을 하며 좋을까 회의한 결과, 저번에 회의를 했을 때 어린이들이 포스터를 그리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해서 ‘왼손은 거둘뿐!’ 이라는 부제로 영상팀, 춤팀, 공연팀 등의 다른 매체 팀이 발표하는 것을 홍보하는 포스터들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 동안 하우동 디자인팀이 작업했던 것들(우리동네 롤플레잉 게임판, 우리동네 해바라기를 심는 프로젝트, 그동안 했던 만다라, 우아한 시체들)을 모아서 도서관 옆에서 전시를 하기로 했습니다.

 

각 매체들이 그 날 축제 때 무엇을 할 것인지 sos 어린이 1명과 + 그날 참여한 죽돌들이 나눠져서 매체별로 어떤 것을 할 것인지 알아보기로 했고, 조사한 후에 그걸 토대로 어떤 포스터를 만들 것인지 이야기를 하고 그것을 각 팀끼리 공유하고 마쳤습니다.

 

공연팀 : 4개의 동요를 연주 및 노래. → 축제를 보러온 사람들이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도록 큰 가사집을 만들어서 스테이지 앞에 붙이자.

 

영상팀 : sos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 가제 "뒷산 이야기"를 상영 → 이 영화의 홍보 포스터를 만들자

 

춤팀 : sos 마을을 위한 기도하는 몸짓 → 기도하는 몸짓의 의미와 기도문을 담은 리플렛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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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늦게 리뷰를 써서 정확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다음 부터는 워크숍 후에 최대한 빠른 기간에 리뷰를 적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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