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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언제 : 2010년 10월 6일 수요일 어디서 : 하자센터 신관 허브홀 누가 : 하자센터 내부 판돌, 사회적기업 및 학교, 홍콩창의력학교, 카오스필로츠, 노매즈, 경계없는학교, 타이헨극단, 도쿄로컬레스 토랑, 마사키다카시, 카페슬로, 요리타카츠히코. 무엇을 : 창의서밋에 초청된 게스트 소개 및 초청 인사들의 3분 스피치. 서울시의 개막사. 이야기꾼의 책공연, 노리단, 하자마을청소년밴드의 공연. 창의서밋 공식 트레일러 및 창의적 리더들의 온라인 메세지. 창의서밋의 컨텐츠 설명 - 세미나 / 심포지엄 / 워크숍 / 간담회 / 파티 어떻게 : 책공연팀의 소울과 작업장학교의 씨오진의 사회로 진행. 왜 : 2010 청소년 창의서밋의 공식적인 오프닝을 알림과 동시에 하자센터 신관 개관을 축하.
2010.10.15 23:23:22
2010년 10월 6일 오후 다섯시 하자센터 신관 허브홀에서 2010 청소년 창의서밋이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올해 창의서밋은 "지속 가능한 창의성"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나를 위한 놀이, 지역을 살리는 창의'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청소년 창의서밋은 서울 특별시가 주최하고 하자센터가 주관하며 다음과 연세대학교에서 후원한다.
파블로 네루다의 시에 맞추어 아름다운 몸짓을 선보인 축하공연 이후 연세대학교 이상조 부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상조 부총장은 다른 이를 위하여 자신을 낮추며 이웃과 세계를 섬길줄 아는 '섬김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일과 놀이와 학습이 통합된 공간으로서의 하자센터의 미래에 축복을 기원하였다. 이어지는 축사에서 허미연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외톨이의 창의가 아니라 소통하는 창의"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하자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작업들이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 말했다. 박양숙 서울시 보건 복지 위원회 부위원장은 "창의적 인재와 헌신적 돌봄 정신의 결합"을 당부하며 축사의 끝을 맺었다.
국내외에서 방문한 내빈을 소개하는 순서를 마친 뒤 사회적 기업 노리단의 흥겨운 노래 공연과 악기 연주가 이어졌다. 타이헨 극단의 김만리 대표와 네덜란드 노매르 학교의 피터 스핀더 교장이 차례로 간략한 소개, 창의 서밋에 오게 된 경위를 이야기했다. 카오스 필로츠 설립자인 우피 엘벡과 홍콩창의성학교 설립자인 대니 융이 함께 나와 축하와 인사의 말을 전했다. 하자센터장 전효관은 "의자와 의지, 꿈과 꿈의 만남은 삶의 위기를 창조적으로 극복할 것"이라며 감사 말씀을 전하였다. 개막식의 마지막 순서는 하자센터 학생들의 밴드 공연과 돌연한 합창으로 꾸며졌다. 학생들의 얼굴이 저마다 환하게 빛났다. 청소년 창의서밋은 하자센터에서 10월 7일, 10월 8일, 10월 9일 3일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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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센터 신관 4층의 하하허허홀이예요.
(곧 '허브'라는 이름으로 선보이게 될 건물입니다.)
창의 서밋을 통해 처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좌석을 밀어젖히면 넓은 강당이 됩니다.
개막식 직전 관객들이 앉아계시네요.
연세대, 서울시의 축하 인사가 끝나고 노리단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신관 몇 곳에서는 중계를 하고 있는데요
이 사진은 노리단 공연을 중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외 게스트들의 인사가 끝나고
하자마을 학교 학생들이 모여 Hey Jude를 합창 중입니다.
후렴구만 연신 합창하고 있네요. ^^
이 사진은 오요리가 트위터에 올려주셨어요.
-창의 서밋 홈페이지 발췌 (http://haja.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