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일단 무엇을 했는가, 제목, 날짜,
무엇을 위해 쓰레기없는서밋을 했나.
큰 행사에는 항상 쓰레기가 뒤따르는 법이다. 그 쓰레기들 중에는 일회용품이 대부분인데 사실 대부분의 일회용품은 굳이 쓰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도 쓰인다. 우리는 일회용품의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쓰레기없는서밋에서 텀블러, 수저집을 팔았고 버마의 국수, 부침개를 먹기 위한 식기를 가져왔다. 자신과의 약속을 통해 굳이 필요 없는 것을 낭비하지 못하게하는 그리닝(Greening)도 했다.
일회용이란 건 말 그대로 한 번 쓰고 아무렇게나 버릴 수 있는 편리한 것이지만 우리는 이것을 사용할 때 뒷 일은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일회용품을 사용할 때 마다 더이상 필요없는 것을 만들게 되는 셈이다.
앞으로 우리는 어떤 의식을 가지고 "쓰레기 없는"을 지속해나갈 수 있을까.
경계의식 가지기.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쓰지 않은 노트를 사용하자. 리마인더, 손 씻고 휴지 사용 않기. 한 정거장 정도면 걸어다니기, 뭐 살 때 비닐 받아오지 않기.
코멘트
어떻게 설득해서 실천을 끌어올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