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동안의 쪽글
 환경과 관련된 영상이나 자료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언제나 환경을 배려하자는 생각이다.
3월 한달동안 생태도시 꾸리찌바, 11번째 시간, 재앙 을 보면서도 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것 같았다. 3주동안 토론을 할때마다 비슷한 패턴의 이야기가 나오고 결론 역시 매번 환경을 배려하고, 실천하자는 내용으로 나왔다.
매번 비슷한 얘기가 나오는건 그 말이 맞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감하기가 쉽지 않다.
일회용 종이컵과 비닐봉지가 환경에 안좋다는걸 알면서 계속 쓰는 이유는 그것들이 편하라고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영상을 보면서 미안함과 뭘 할수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새로 뭘 할 필요는 없는것같고 근본적인 문제를 줄이면 될것같다
예를들어 (대기오염이 문제라면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기계를 개발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먼저 해야하는것은 대기오염의 문제가 되는 것들을 줄이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다) 그리고 재앙에서 봤듯 삶의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다고 했는데 그 말을 본받아야겠다. 그리고 우리는 너무 소모적으로 사는거 같다는것도 느꼈다. 사람은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기계를 만들어 냈고 기타 자원들을 소모하기만 한다. 가공품을 만들 수 있어도 자원이 없으면 소용 없기 때문에 절약을 해야한다. 그리고 요즘은 환경오염이 피부로 느껴지기 때문에 걱정이 된다. 점점 더워지고 물도 더럽고 공기도 나쁘다.
11번째시간이었나 거기서 앞으로 IT 산업보다는 대체에너지개발이랑 환경산업이 발전할꺼라는 인터뷰내용을 봤는데 정말 그럴꺼 같다.  3주동안 living litaracy 하면서 느낀점은 그동안 환경관련 교육을 받았을때 그 시간이 헛된게 아니라는것을 알았고 오히려 계속 반복적인 이야기가 나오는이유를 생각해보니까 그게 현재  가장 필요한것이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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