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iving literacy 시간에 영상을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자연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가 많이 보였습니다. 매 주 보는 영상이지만

볼 때마다 심각하고 절실하다는 것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또 이번 주가 이렇게 가는데 사람들은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을까?

바뀌어 가고 있기는 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도 잘 해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노력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행복, 즐거움의 배를 채우기 위해서 지구를 망치고 있는걸 보고서 왜 공동체 정신이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음식을 먹는 것에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설거지를 할 때 보면 음식물 쓰레기 통 안에 밥이며 반찬이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음식은 먹을 만큼만 받아서 다 먹는 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3세계 아이들은 밥 한 그릇이 없어서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쉽게 먹고 쉽게 버리고 있습니다. 이 점 다 같이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living literacy시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시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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