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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영국 이 장면을 생각해 보라. 그 운동을 하기 전 늦은 오후였다. 몇몇 포스터들이 준비되었지만, 그게 전부였다. 6명만이 그 비상 소집에 나타났다. 그전의 모임에 나왔던 똑같은 사람들이다(그나마 두 명은 바빴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실패였다! 랭케스터에서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이 추진 되도록 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준비했다. 그리고 그 당일 좀더 많은 사람들을 모을 수 있을 것이라 희망했다. 더 많은 포스터를 만들고, 더 많은 현수막, 정보 판, 음식 등을 장만했다. 손을 모으고 모든 게 잘 되도록 빌었다. 우리는 거의 그것을 포기하는 정도까지 간 것 같았다. 이 행사는 처음 계획할 때 5-6개 그룹으로 시작해서 처음 한 두 모임에 15명이 더 왔다. 불행하게도, 아침에 날씨관계로 모든 그룹들이 행사 당일 오지 못했지만, 최소한 연락망 연결 연습차원에서 충분히 가치 있는 모임이었다. 당일날 우리는 모두 일찍 일어났다(나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전단을 만들고 인쇄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시내로 자제들을 날랐다. (공교롭게도 날씨가 험상궂었다. 재수가 없게도 말이다.) 우리는 모두 커다란 짐 보따리들을 들고서 오전 11시까지 그 지역 베기 카페에 모여 앉았다. 3-4명이 더 왔다! 약 12시 정오까지 모든 것이 준비되었고(해도 나왔고 하늘도 파랬다!) 광장으로 출발했다. 도착하자마자 30초도 안되어서 모두가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세 개의 벽지 바르는 탁자로 무대를 만들고, 정보 판을 올려붙였다. 포스터가 온 시내에 돌려지고, 현수막("쇼핑 프리 지대" 와 "더 이상 이런 것은 그만")이 올라가고, 페인트와 재료들이 나오고 모든 것들이 시작되고 있었다! 사람들이 더 많이(하루 동안 전체적으로 약 30-40명 정도라고 생각된다)왔다. 현수막들이 떨어지고 다시 달았다. 우리는 공짜 음식을 공급했다.--밥 두 접시, 케익 조금, 멋진 콤펙트 화장품도! 그들의 소비 광기에서 좀 벗어나서 사람들이 필요하면 가져가게 한다는 아이디어였다. 반란객(www.adbusters.org에 가보면 알 수 있다)이 가까운 가게와 은행에 '나타났다'. 화려한 물감과 카드를 가지고 사람들은 아이들이 그림 그리고 크리스마스 카드 만드는 것을 도왔다. 사람들은 애들과 같이 도미노 놀이도 했다. 우정의 팔지 워크샾은 하루종일 계속되었다. 모두 공짜 재료를 가지고 말이다. 공짜 옷들(30분 후에 진짜 그것이 필요하다면 다시 오고, 자신에게 일주일 후, 한달 후에도 그것이 필요한 지를 스스로 물어본다고 가정하고).음향 장비들이 레게와 합성음악을 틀고, 북과 딱딱이가 무대에 등장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들이는데 사용되었다. 엄청난 양의 전단(700장의 크리스마스 '선물 면제 증서'와 500장의 실제 전단, 1200장의 종합 정보 전단지와 약 700장의 '구매병(Shopitis)' 전단)을 돌렸다.--모두 만드는데 A4용지 200장밖에 쓰이지 않았다. 그 정도 양의 전단에 비해서는 아주 괜찮은 것이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전단에 대해 그리고 그날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다. 반응이 아주 좋았다--부정적인 평을 한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다! 참가자 중 한사람이 수술 마스크를 착용하고, 머리에는 큰 가방을 얹은 복장을 하고--지나가는 사람들이 보고 구매병에 관한 전단이나 또는 직접 보고서 어리벙벙해 하는, 구매병에 걸린 환자의 충격적인 모습--입이 가려진 채 "물건"이 필요하다고 미친 듯이 외쳤다(물건! 물건이 필요해! 하면서). 도로에 분필로 "마지막 남은 나무가 잘려나갈 때에야... 돈을 먹을 수는 없어요."라고 써 놓은 것은 성공적 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읽는 것 같았다. 쓰레기 더미를 크게 만들어 놓고, 포스터로는 소비자 문화가 얼마나 많이 버리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쓰레기 전시회도 계속 되었다. 미스터 구매병이 선두에 선서 몇몇 가게들을 돌아다닌 좀 기괴한 콩고(북을 치면서)도 성공적 이였던--특히, 사람들이 가게에서 나와서 무대를 볼 수 있어서--것으로 보인다. 너무나 많은 것들이 한꺼번에 펼쳐지고 있어서 모든 것을 다 볼 수가 없었다! 언론 쪽으로는 좀 소홀했던 것 같다. 그러나 기자 한 명이 지나갈 때, 이날에 대한 멋진 기사를--그 기자는 그것에 대해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했고 그 이면에 있는 의의에 아주 감명 받은 것 같았다-- 쓰게 했다. 오후 3시쯤에는 추워지기 시작했지만, 약 4:30분까지 우리는 계속했다. 약 4:30 분이 되었을 때, 그 주변의 열기가 가라 앉았고 우리가 가지고 간 음식과 전단들의 거의 다 사라졌다. 우리는 짐을 모두 꾸리고 쏟아진 페인트를 모두 치우고 각자 자러 갔다. 그 후에, 대단한 djembe그룹과 정말 멋진 삼바 밴드가 나오는 시내의 '북치는 밤'에 갔다. 전체적으로 진짜 멋진 날이었다. 그날의 행사에 도운 사람들 모두 수고했다. 특히 주중 밤낮으로 그 일을 준비하는데 헌신적으로 일한 사람들 정말 수고했다. 누구나 원한다면 그 전단들에 실린 말이나 내용을 복사해줄 수 있다. 또 그날 행사를 찍은 비디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모두 수고했어요! 안트레르프스, 겐트와 로밴, 이 세 도시의 주요 쇼핑 거리에서 거리영화제를 시행했다. 놀랍게도 언론에서 BND운동에 대해 엄청나게 떠들어 주었다. 전국 라디오방송에 대여섯 번, 전국 방송 및 신문 등에 운동 전, 후로 보도가 나갔다. 겐트에서의 운동은 정말 대단했다. 쇼핑 거리 도처에 다양한 작은 영화들이 상영되었고, '아무 것도 아닌 것'이라는 물건을 엄청난 돈에 파는 시장도 열었으며 거기서 소비의 노예(쓰레기 더미 위에 앉아)가 '더 많이'를 외치며 철창 속에 갇혀있는 모습, 행복을 파는 사람(200프랑에 2센티미터의 직업을 팝니다! 500프랑에 3킬로그램의 평화를 팝니다! 등), 모든 사람들에게 더 많이 살 것을 권장하는 '더 사요'라는 표지판을 단 여덟 마리의 '소비 양', 등에 물건을 가득 지고서 이 상점 저 상점을 돌아다니며 '난 더 원해!'하고 외치며 돌아다니는 사람들, 소비상품들에서 나온 쓰레기로 가득 찬 '현대의 고고학'이라는 박물관을 설치해 놓은 작은 상점, 사람들이 않아서 커피를 마시고 케이크를 먹으며 BND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작은 공간, 등등 40개가 넘는(수천 명의 쇼핑객들과 함께) 활동들이 열렸다. 우리들 사이에 훌륭한 배우들도 많아서 정말 재미가 있었다. 내년의 운동을 기대한다! 넷워크 브란데렌(Netwerk Vlaanderen) 네덜란드 우리는 행사 전과 행사 당시 및 행사 후에 모두 좋은 명성을 가지고 있었다.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은 전국 라디오에 방송 주요 제목으로 대여섯 번 방송을 탔었고 전국의 주요 신문들도 그날에 대한 좋고 진지한 기사들을 실었다. 옴스라그는 인터뷰를(심지어 스위스 신문 하나와 몇몇 프랑스 라디오 및 텔레비젼 기자들에게도) 엄청나게 많이 했고 지역 단체들도 그 전에 또한 그들의 운동을 알리기 위해 많은 인터뷰를 했다. 현재는 거리운동은 끝이 났고, 전화가 쉴 새 없이 걸려온다. 사람들이 더 많은 정보를 위해 전화를 걸어서 Consume Less Paper지를 요구한다(하지만 완전히 동이 나 버렸다). 그리고 다시, 더 많은 기자들이 전화를 걸어온다. 오늘 저녁에는 우리들 중 한 명이 국가 토크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지난 일요일 밤에는 비엔디 켐페인이 전국 네덜란드 텔레비젼에 아주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의 일부로 다루어져서 관심을 집중 시켰다.(일베르숨 운동-보고서를 보기를 바란다.) 오늘 아침(월요일)는 한 권위 있는 전국 신문 일면에 로테르담-운동의 큰 사진이 실렸다. 그래서, 우리는 아주 만족스럽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내년의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 행사를 위한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계획들도 갖고 있다. 지난 토요일로 되돌아 가보면 : 이해를 돕기 위해 : 네덜란드로부터, 행운을 기원하며
올해 우리는 다음 조직들과 협력했다:노동당 청년파, 사회주의당, 기독 민주중앙당 및 그 외 두 개의 연대 조직(보도/레드 바르나, 밀요하임베르넷).이러한 조직들과 함께 우리는 전단과 캠페인 자료들을 전국적인 망을 통해 전파시켰고 성과가 좋았다. 신문 기사에서는 우리들이 모르는 곳에 사는 사람들의 사진이 포스터와 전단과 함께 실렸다. 그 결과로, 오슬로, 베르겐, 트론드헴, 보드와 크리스티안산 등지와 노르웨이의 주요 5개 도시에 홍보초소가 개설되었다. 게다가 전국의 조그마한 지역에서도 몇몇 행사가 열렸다. 이 캠페인은 성과가 좋았고 1997년에 비해 우리에게 더 많은 힘을 주었다. 홍보초소 현장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했다. 그들이 사는 것에 대해 필요로 하는가 아닌가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알리기 보다는, 사람들에게 우리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지 않는 것이 중요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것도 공격적으로 하려고 하지 않았다. 오슬로(수도)의 번화가에서 있는 홍보초소에서는 다음의 활동들을 했다. 적당한 가격의 커피와 집에서 만든 생강 비스켓 주기, 전형적인 사기꾼 세일즈맨을 묘사하는 거리 영화(세 군대에서)상영. 또한, 완전한 어린 시절, 깨끗한 공기와 같은 다른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노르웨이어로 표현한 추상적인 문구를 판매하려 "노력"했으며, 군중의 인기를 많이 얻은 아프리카의 북치는 사람의 생음악 공연도 있었다. 과소비, 남북 문제,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등의 주제를 실은 전단도 돌렸다. 그렇게 전체적으로 2000여장의 전단을 돌릴 수 있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지속가능한"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아이디어도 전달했다. 언론의 취재도 만족스러웠다. 아무래도 노르웨이에서 BND가 처음으로 시작된 해였던 1997년만큼 광범위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저녁뉴스에 나왔고, 라디오 인터뷰가 있었고 몇몇 주요 신문과 여러 개의 작은 신문들에 실려졌다. 그리고 결과 또한 만족할 만 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날의 성과에 우리는 만족한다. 그날 참여한 많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지나가는 사람들로부터의 반응도 좋았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더 적게 소비하자는 아이디어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우리와의 만남을 기억할까. 글세, 그건 더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다. 북아일랜드 Sean Macdongh 목사는 종교단체들을 위한 회의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이라는 주제 아래 이루어지고 있는 생활 습관의 개혁에 대해 그들이 윤리적인 대응을 모색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분을 축하해 주시거나 지지하실 분은 아래 주소로 해주십시오: SeanMcDonagh@compuserve.com Derry시와 북 아일랜드 전역의 방송매체들은 이 캠페인을 전에 없는 행사로 다루었습니다. 그들은 지역의 산업지도자들에게 의견을 묻기도 하고 거리에서 사람들의 의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우리 환경실천단의 사진이 필요하시다면 Peter Doran(phdoran@ecology.u-net.com)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이날 아일랜드 전역에서 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서 지구 생존권 회의에 참여하고 윤리적 측면에서 생활 습관과 소비주의를 모두 포함하는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해 검토했습니다. 이 회의의 워크삽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외계인, 텔레비전, TV화면의 유혹에 상상력을 빼앗긴 노예와 같은 소비자들로 분장하고 거리로 나갔습니다. 우리의 게릴라 거리 공연 실천단은 지역 쇼핑몰을 지켜달라는 허락까지 받았습니다. 저녁에는 지역의 Sandino's라는 혁명적인 술집에서 도시에서 최초로 대중에게 Adbuster TV광고와 최근 the Undercurrent eco video news를 방영했습니다. 마침내 실천단은 지역 아일랜드 ceili의 댄스무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흥미롭게도 지역의 방송매체들은 거리에서 우리들을 따라다니고 쇼핑객과 상점주인의 반응을 취재했으며 이 캠페인에 대해 많은 동정을 표시했습니다. 또 지역 국회의 한 유명한 시의원께서는 광고업주의 '사자' '구매하자' 는 메시지를 공격하기까지 했습니다. 이와 같은 운동이 Derry시에 있었습니다. 모두 다음해에 봅시다. Peter Doran 11월 28일 지난 금요일은 여기 뉴질랜드 오크랜드시의 Buy Nothing Day이었습니다. 우리는 5명으로 핵심 그룹을 구성했고 Friend of the Earth와 SAFE(Save animal from Experimentation:동물 실험 금지 협회)에서 인원을 보충 받았습니다. 당일은 조금 날씨가 안 좋았는데 바람이 우리의 행사물품을 날려가게 하고 있었답니다. 아마 물품을 사람들에게 분배하는 다른 방법인가 보네요! 점심때쯤에 우리는 SAFE로부터 전신크기의 종이로 된 행진용 돼지 가면을 받았고 우리는 그것을 쓰고 3명의 북을 치는 사람과 여러 곳에서 사람들의 주의를 끌고 전단을 나누어주는 역할을 한 목마를 탄 사람 1명과 함께 주요 쇼핑지역을 돌아다녔습니다. 우리 얼굴 없는 소비주의의 유령들은 주요거리를 행진하면서 사람들의 완전한 당혹스러움과 충격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짓는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소비자의 현실과의 단절감을 크리스마스에 선물할 의무를 면제하는 증서와 많은 전단을 나누어줌으로써 이 캠페인에 활용했습니다. 거리 팜플렛의 내용을 쓰는 사람들에 대한 만연한 불신을 깨트리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우리는 적은 양이지만 환경친화 비누를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에는 마구 친절해 집니다" 라는 리본으로 포장해서 무료로 나누어주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사람들에게 돈을 나누어주려고도 계획했었으나 시간과 인원이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반응은 꽤 좋은 편이었고 조금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1주 동안 적어도 2000자의 팜플렛과 다른 물품들을 나누어주었는데 그 중에서 1/2이상이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 당일에 배부되었습니다. 당일에는 아무런 방송매체도 오지 않았지만 우리는 2번의 라디오 인터뷰를 했고(Radio Pacific) 그 중 하나는 5분 정도의 길이였습니다. 학생 방송인Bfm에서의 긴 인터뷰와 청소년 라디오 Channel Z에서 인터뷰를 가졌으며 몇몇 방송국에서 행사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저희지역에 맞게 수정한 Adbuster BND Video를 Triangle TV에서 방영했습니다. 뉴질랜드 종합 인터넷 뉴스 그룹에 보도가 된 후로 적지만 난해한 반응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웹사이트는 지난 2주동안 400명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고 온라인 웹진은 우리의 활동을 기사화 했습니다. 우리의 '날'은 실은 그 주에 들어서며 시의 여러 지역의 길바닥에 분필로 선전 문구를 적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거리에도 적었는데 그게 너무 빨리 없어지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아마 다음엔 페인트로 적어야 겠습니다.) 선전 문구는 "축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에서 " 크리스마스 소비주의를 제대로 알자"까지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철자하나 틀리지 않았답니다. 틀렸다면 보기 싫었겠죠 :-) 그 주의 중반에 이르자 우리는 교통이 많은 지역에 포스터를 붙였고 그 주 내내 팜플렛을 자동차와 버스정류장에 있던 학생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학생들로부터는 아주 반응이 좋았답니다.) 또한 우리는 60개가 넘는 숫자의 중학교에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아직 반응을 없지만 포스터는 우리가 전엔 가지 않았던 곳에 붙어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과 함께 우리는 2개의 페스티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는데, 하나는 환경정책의 장이 있는 음악회였고 다른 하나는 환경축제 이었습니다. 쇼핑객들에게 "무 소비"를 권장하다! 이러한 대항은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로 알려진 국제적 행동의 날의 한 일면일 뿐입니다. Marin과 함께 꼭대기까지 올라간 파트너인 Han San은 "우리의 소비는 모든 환경문제의 근원입니다. 이것이 우리지구의 한정된 자원을 바람직하게 사용하는 것인가요?"라고 덧불입니다. 1992년, 나라안의 가장 큰 쇼핑몰이 개장한 것과 같은 해에 대중매체 실천단 연합인 Adbuster에 의해서 Buy Nothing Day가 시작되었으며, 이 날은 전 세계적으로 하루동안 소비를 억제하고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는 날입니다. 태평양 북서쪽에서 시작되었던 작은 움직임이 지금은 전 세계 15개국에서 기념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24시간 동안의 소비자 파티에 참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Buy Nothing Day 활동은 크리디트 카드를 "근절" 하자는 내용과 거리공연, 포스터 캠페인과 소비에 대항한 크리스마스 캐롤 부르기 등이 있었습니다. Adbuster의 창립자인 Kelle Lasn은 올해야말로 정치적인 할당금을 올려야 할 때임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만족을 모르는 소비욕구는 지구의 처리능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그들을 사랑함을 보이기 위해 많은 소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씁쓸한 아이러니입니다. 이것은 연말연시의 진정한 의미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라고 그는 말합니다. SVHS 비디오와 행사의 스틸사진은 신청하시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11월 27일 BUY NOTHING DAY를 축하합시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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