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 온갖 사물들 속에 너의 자리가 있음을 거듭해서 일깨워주며.

호사 - 에이스의 전설이 정말이냐고?

쇼 - 침묵은 또 다른 말의 방식이다.

홍조 - 우리는 둘 다 어떤 것이다, 를 말하지 않고 무엇인가, 라고 묻는다.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현실과 정면으로 대면해야 한다.

영환 - 키 작은 나무에 비는 내리고.

히게오 - 얼굴에는 글씨가 쓰여져 있다.

너울 - 기다림과 만남의 연속.

씨오진 - 당신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특별하다.

동녘 - 까마귀에게는 시간관념이라는 게 없다.

율리아 - 오늘 날 이기기 위해서는 당신 자신을 직시해야 한다.

망구 - 높은 자리에서 잘 하면 당연한 거고 잘 못하면 욕먹는다.

오피 - 상식에 얽매이면 발전이 없다.

구나 - 디자이너는, 모든 정직한 시민과 마찬가지로, 예리한 분석 능력뿐 아니라 신념과 전망도 지녀야 한다. 삶에 효과적으로 개입하기 위해, 그리고 좋은 작업을 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