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 오늘의 문장


망구: 핑계대지마(작은 학교 졸업생들이 11월 말에 모인다고 했는데 애들한테 많이 했던 말이 못온다고 핑계대지 말라는 말을 많이 했다.)


히게오: 빨리 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떠있는 게 중요한 거다.


율리아: 그리고 저의 다정한 마음씨는 제 자신이 반할 정도로 다정한 마음씨 였어요.


동녘: 성장, 성장, 성장하며 다그치기 전에 우리가 말하는 성장이 어떤 성장인지 생각해야 한다.


씨오진: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쇼: 하루하루를 새롭게 살자, 하지만 까먹지는 말자.


Hosa: Under the stars and the moon, I found we are very weak


센: 


홍조: 여기까지나 내 한계라고 그어버린 그 한계선이 평생 너의 한계가 되리라


무브: 눈을 감았을 때 보이는 그 희미한 실루엣을 관찰하는 것만큼 눈을 떴을 때의 관찰도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