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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율리아 : 똥같은 글을 써야지. (나는 내 똥을 만들고 싶다. 더럽고 냄새나는 똥 말고, 좋은 거름이 되는 똥)
쇼 : 잠에서 깨어나든, 몽상에서 깨어나든 사람들은 그때마다 나침판의 눈침을 다시 눈여겨 봐야할 것이다. 길을 잃고 나서야 다시 말하면 세상을 잃어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우리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기 시작하며, 우리의 위치와 우리의 관계의 무한한 범위를 깨닫기 시작한다. 홍조 : 비체로서의 타자는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자들이 아니라' '나는 어디에 있는가'라고 끊임없이 자문하는 스스로에게 낯선 타자들이다. 무브 : 궁금한 것을 알고자 뛰어드는 것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자세다. 너울 : 마지막 기억에서 모든 것이 멈추고, 마지막 기억은 모든 순간이 되었다. 히게오 : 기발한 생각은 우연히 나온다. 망구 : 시간이 고마운 이유는 세상을 보는 관점에 대해 깨달음을 주었기 때문이다. 씨오진 : 인간이란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진실을 못보는 것은 죄가 아니다. 진실을 보고도 개인적 이득에 눈이 멀어서 그것을 외면하거나 덮어 버리는 것이 죄일 뿐이다. 빈 : 살아서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울고, 더 많이 욕망하고 싶다. Hosa : Op and me to believe in 'little prince' 구나 : 무언가에 대해 공감하는 능력은 애써 배워야 할 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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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orry for my mistake.
何秀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