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갖게 된다는 것은 무소유의 또 다른 의미다.

무브: (길을 찾아서) 전쟁 없는 세상을 위해 장구치고 춤 추고.

홍조: 우리는 모두 자신을 들어내야 하는 존체이면서 동시에 품평당하는 주체들이다. 품평, 그것이 우리 시대의 의사소통 법이다.

쇼: 평화가 무엇이기를 보기 전에 어떤 상황이 평화적이지 않은 상황인지 먼저 보아야 한다.

율리아: 나를 까발리자(쪽팔림은 한 순간이고 솔직함은 예술과의 가장 큰 무기이다.)

구나:

씨오진: 내 영혼을 바치지 않았다면 남의 영혼을 흔들기를 바라지 말라.

동녘: 무언가 잘 되지 않을 때는 정체가 아닌 변화의 시기다.

히게오: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다 - 노자

영환: 과정과 결과에 있어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어야 한다.

너울: 때론 집착과 시기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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