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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영상언어의 이해 3강 10.19 Short and Reverse shot 영화의 감정, 정서는 액션/리액션으로 이루어진다(연기도 마찬가지이다.) director의 리듬을 타는 능력과 맞딱뜨려져있다.(의도에 따라서 샷과 리버스샷을 옮길 수 있다.) 이완과 긴장을 액션과 리액션을 통해 조절할 수 있다.- 타고난 개성에 따른다, 고로 타고나는 것. 커팅의 스피드, 카메라의 워킹도 이야기의 스타일을 만들기 위하 보정- 시나리오가 요구하는 스타일이란 무엇인가? Continuity 영화는 가상의 시간과 공간에서 찍는다. - 시공간이 불연속적이다. 영화는 눈 앞에서 리얼타임으로 벌어지는 일이라는 판타지이다. 그렇지 않으면 관객이 동참하지 않는다. => Reality, Verisimilitude(박진성, 핍진성) continuity는 영화의 박진성, 핍진성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다. 미쟝센mis-en-scene의 미학 (Ex.카메라 워킹, 컷팅) Short take와 long take 중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질 수 있는 것은 'Long take'이다. 시공간이 한없이 일치한다는 감각을 느끼게 한다. +Long take를 하다보면 가만히 있을 수 많은 없다. 고로, 1)카메라는 Fix, 사람들이 움직이고 2)사람을 따라다닌다. Deep-focus: 필름카메라를 사용하다보니 움직이면 초점이 금방 나갔기 때문에 Orson wells는 '시민케인'에서 Wide lens를 개발해서 deep focus 기법으로 모든 피사체(미쟝센)을 볼 수 있게 했다. Montage- 다를 두 컷이 제 3의 의미를 창조. 몽타주를 신봉했던 감독들은 tight하고 shot한 Cut을 사용했다. *Close up의 발견이 1920년대였는데, 이 클로즈업의 미학은 감독의 의도(부담스럽다 혹은 강렬한, 일종의 쇼크)인데, 이들 사이에서는 서로 이견이 있는 미국과 유럽파로 갈리는 경향이 있었다. 국가의 탄생을 보면, 편지를 읽는 장면과 발치에 있는 고양이들을 보여주는 장면이 클로즈업되는데, 이는 미국식 close up으로서 정보전달의 의도를 가지고 관객들에게 보편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Power of View를 보여준다 (이 부분 잘 기억 안나는데 다른 사람이 보충 좀!) 유럽의 앱스타빈은 드라마틱한, 정서적 쇼크를 주며 의미를 질문하게 만드는 마력의 클로즈업을 사용했다고 한다. Close up- US: Detail EU: Spectacle 이 두가지의 기능으로 나뉘게 된다. 영화라는 것은 결정의 연속의 과정이다. 모든 것을 생각하고, 의도해야만 한다. 미국의 디테일한 경향의 클로즈업은 1. 밖의 숨겨진 작은 것에 대한 재조명 2. 이면의 것을 보여주는 역할 (얼굴은 웃는데 뒤에 칼이 번뜩이는 사람이라든가.) 3. 간접적인 물건 묘사 등으로 직접적인 정보 전달, 상상 가능. 실제 사건이라 정밀묘사. 시/공간이 편안히 흘러가는 자연스러움 유럽의 스펙타클한 경향의 클로즈업은 1. 선행성을 가지게 됨. (이 가운데 무슨 일이 있겠다는 집중과 환기의 Break가 가미된다.) 2. 외부의 지시 Direction 3. approaching 우리는 관심이 가는 대상에 근접하고픈 욕망이 있다. 클로즈업이 근접욕을 채워주나. 알프레드 히치콕은, "No close-up, No suspense"라고까지 말헀다니. Close up은 사람의 얼굴이 이중성을 띄고 있기 때문이다. 표정, 얼굴은 드러내는 동시에 감춘다. 100%로 나오지 않는다- 얼굴의 성격과 이중성 이유는 본인이 알겠지만 그것이 동시에 일어난다. 우리는 거짓을 말하는 동시에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얼굴을 close-up한 것이 가장 매혹적인 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 Cutting에 있어서는, 장면 뿐만 아니라 Sound를 절묘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관련영화 '유레루' 中 강 위 흔들다리에서 누군가 떨어지는 것을 큰 스케일의 강소리로 관객을 압도하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예상케 하는 것. 안보이는데서 나는 사운드가 훨씬 더 리얼한 극한의 상상을 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 +Fake sound: 가짜소리는 더 리얼하게끔 효과를 만든다. 6~7가지를 섞어만든다. 사운드가 공간/Scene 전체를 지배할 수 있다. 심상의 표현. 사운드를 잘 쓴다는 것은 좋은 OST를 사용한다는 것 이상으로, 언제 넣는가, 볼륨, 커팅, 누락 등이 연출의 포인트다. 감독의 순간순간의 결단력과 그 결과물인 것이다. 새로운 무언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꼴라주, 몽타주/ Remix의 시대가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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