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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작곡

-공연이 아닌 퍼포먼스

-음악에 힘을 싣는 법.

 

생태주의자/bnd-두 번째 bnd

-겅간한 소비, 생체 에너지.

-기획자 입장

 

(기대했던 것)

소비에 대한 경각심

같이 걷는다

알린다 네트워크 만든다

 

평화워크숍-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는 몰라도 자신을 바꿀 수는 있다.

-평화를 보는 나를 보았었다.

-평화는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주고 가는 게 아니다.

-평화가 무엇이기 보단 평화가 아닌 것이 무엇이냐

-차라리 이해관계가 없을 때 평화

 

글로비시-예습, 복습의 차원에서 글로비시

 

더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다. 그리곤 만족한다.

‘습’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쿠로코

 

원경 안 보고 근경만 보면 숲이 안 보인다.

 

학교만들기

생각한 것 만큼 다니기에 의미있고 괜찮은 학교였나(만든 게 맞나)

나와 공감하고 협의했던 동료들에게도 좋은 학교였나 수정되려면 어떤 점이?

첫 번째 잣대를 가진 사람은 본인.

 

우리가 만든 학교가 우리에게 맞지 않나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생태주의자에 대해서. 아니면 생태를 하지 않던지.

학교만들기 팀으로서의 첫 번재 평가

각자의 주제: 원경을 가져라.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자.

 

학교가 개교한 이래 초대받은 공연도 많았고 쿠로코, 서밋, 평화워크숍,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캠페인 등 꽤 큰 행사나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었다. 우리는 시즌 2를 시작하며 여덟 명에서 열다섯 명의 벌새들이 되어 숲의 불을 끄기로 결심했다. 열다섯 중 한 마리, 나는 오피다. 나는 음악이란 매체를 가지고 불을 끄려고 했고 음악 뿐 아니라 평화, 생태, 쿠로코 역할 등을 동원해서 숲의 불이 꺼지는데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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