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개요.

 

방법들

- 우리가 이번 학기동안 어떤 프로젝트 들을 했었는지. 나

-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내가 얻은 것.

-

- 만약 다시 이 프로젝트를 한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

- 앞으로 기대 하는 것.

 

Title : 무제 (타이틀은 빨리 정하겠습니다.)

기간 - 2010 9월~ 12월(3월~9월까지)

 

(*) 우리가 재미있는 일들을 하자고 했는데 어떻게 할 수 있을지.

(*) 내가 했던 단기적인 계획들은 무엇으로 어떻게 어디서 진행되었는지에 대해서 설명.

(*) 시인으로서

(*) 많은 상황들을 볼 수 있었다. (많은 연관성) 그렇다면 그것을 깊게 파보는 작업은?

 

 

들어가야 하는 내용들.

 

1. 학교 만들기 팀을 하게 된 경로와 학교 만들기 이야기.

 

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 곳에 살고 있던 많은 동물들은 서로 앞 다투어 도망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크리킨디라는 작은 벌새 한 마리가 그 작은 입으로 물을 떠다가 열심히 불을 끄고 있었습니다. 도망가던 동물들은 벌새를 보고 ‘이런다고 무슨 소용이 있어.’ 라며 비웃었습니다. 그러자 크리킨디가 말했습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야.’

 

이것은 시즌 2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이야기로 만들었던 안덱스 산맥의 크리킨디 이야기다.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시작되고 이 이야기의 뒷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season 2의 이야기로 전개된다.

 

2010년 3월 우리는 하자 작업장 학교 시즌1을 마침과 동시에 9월 달에 개교를 목표에 두고 학교 만들기 팀을 창설했다. 우리는 작년 시즌 1에서 각자의 매체를 가지고 앞으로 뭘 하면서 어떻게 먹고 살 것인지에 대한 각자의 고민이 아닌 이와 같은 각자의 고민과 함께

1%가 되고 싶어서 안달인 이 승자독식 사회 안에서, 시대, 유행에 맞게 소비하지 않으면 같이 지낼 수 없는 소비주의 사회 안에서, 그리고 많은 탄소배출로 기후변화가 급격하게 빨라진 이 기후변화 시대 안에서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이 사회의 변혁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그런 학교를 만들자고 했다.

 2. 마을과 관련된 이야기들

- 율면에서의 농활

(그렇다면 내가 작년에 했던 공동체와 그 안에서의 경험부터 써야 하는 것인가?

이건 아니다!)

하자 작업장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농촌과의 교류.

하자 작업장 학교가 가지고 있는 ‘농촌, 농사,’의 의미

그리고 앞으로 내가 작업장 학교의 농부를 꿈꾸고 있는 학생으로서 이런 일들에 있어서 어떻게 준비하고 도모할 것인가? 그것에서 내가 기대 하는 것은 무엇인가?

 

- 달맞이 축제

이바쇼가 없는 사람들 우리가 포용하고 있는 범위.

 

3. 평화 워크숍

- 본격적으로 평화 워크숍을 하기 전에 내가 구상했던 생각들 (생태, 행복, 기후, 행복)과

이번에 진행되었던 평화워크숍과 어떻게 연결 되었고 발전된 생각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게 무엇인지에 대해서.

앞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키워드들과 어떤 연결고리들을 찾을 것이며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4. 공연팀 이야기.

이번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과 했던 워크숍/ 가르치는 입장에서 어땠는지.

보완되어야 할 점과 앞으로의 구상.

그리고 우리가 이야기 했던 일취월장 프로젝트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한명의 멘토이자 공연팀의 멤버로서 새로맞은 친구들과 보냈던 워크숍이야기와

내가 구상하고 있는 음악가로서의 모습과 공연팀의 모습.

 
6. 내가 하자에 어떤 학생이고 싶은지, 이곳이 나에게 어떤 학교였으면 좋겠는지.

+ non - stop person.

+ 그래서 앞으로? 내가 해봐야 하는 것,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정리.

 

이번 학기 동안 자칭 non - stop person으로서 살겠다고 얘기하면서 이번 학기를 보냈던 것에 대한 평가.

어떤 학생으로서 하자에 있고 싶은가?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것들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들

그리고 이곳이 나에게 어떤 학교였으면, 남았으면 좋겠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저번에 썼던 내 내 계획서 참조.

 (globish

내가 지금까지 하자에서 함께 같이 해왔던 글로비시 수업. 지금 나에겐 어떤 의미로 자리잡고 있는지.)

 평화, 통합,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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