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전 나의 생활. (아직 이 큰 제목은 잘 못 정했어요.)

- 나의 약한 의지가 만든 폐쇄적인 같은 패턴을 만드는 생활.

2. 하자작업장학교 생활(여기도 아직)

2-1 하자에서 그동안의 적응하려 지내온 시간들.

- 내 주변에 모두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을 해준다는 것.

- 우리가 기획하고 참여한 이벤트, 워크숍.
 모두가 같이, 함께 만들어가고 해나가는 것.

- 학교와 집 생활.
학교와 집에서의 생활이 보여주는 나의 부족함과 적응하지 못 한 모습들.

3. 나를 돌아보게 해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적응기간.

 - 진정 내가 하자에 오고자 하고 얻고자 하는 목적은 무엇이었나?
내가 무엇을 목표를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었지? 그 목표를 위해 하자와 왔었나?
 그래서 지금은 내게 필요하고 해야겠다는 것을 찾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