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찌바 그리고 지구의 대체 에너지 솔직히 자연에 대한 생각은 별로 관심은 없지만
영상에서의 설명해준 일들은 꽤나 심각한듯 했다.

꾸리찌바에서의 대체적인 친환경적 대책은 도로와 차보다는 꽃을 선호하는 또한 가족들과의 시간을 가지고
재활용을 잘 활용하는 도시이다. 또한 고철을 가지고 음식으로 물물교환 하는 제도는 꽤나 단순하긴 하지만
실용적이다.  꾸리찌바의 대중교통은 대체로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지하철보다는 기다란 버스로 활용을 하고
지금 한국에 있는 환승제도와 비슷하게 하루에 한번만 요금을 지금하면 된다고 한다. ( 환승과는 많이 다른 가?)
 두번째 시간에는 대체 에너지에 관한 영상을 보았는데 꽤나 지구의 상테는 심각하고 한다. 또한 석유의 양은 지금 현제
수요 상태를 보았을 때는 10년이내에 고갈된다고 한다. 여러 나라에서 대체 에너지로 수소, 태양열 등 많은 대책안들을
발명하고 있지만 그것들은 모두 실용적이지 못한듯 하다. 일종의 하나의 끝이라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현제 우리는 석유
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있다. 그중에 석유로부터 크게 도움을 받는 건 전기, 난방, 그리고 옷 등등 수많은 것들이 석유로
부터 추출되고 있다. 에너지의 활용에 대한 중요함을 알게되는 시간이었다.
세번째 시간또한 대체에너지 비슷한 혹은 소비를 자제하는 것에 대한 영상이 었다. 하지만 한 가정의 주부가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 대형마트에 가지안음으로서 큰 불편함을 느끼는 것에 대한 영상이었다. 솔직히 나는 좀 영상에
짜여진 행동들이 많았다고 본다. ( 연기가 좀 어색했음)  그리고 또한 독일의 베르? 라는 도시에서는 거의 모든 것을
친환경적으로 또한 옛것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있다. 솔직히 바람직하다고 느꼇다.

마무리로 최종적인 느낌은 환경이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동등한 것이라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