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literacy
3주동안 기간은 짧았지만 강한 인상을 남겨준 같지만 다른 소재를 가지고 많은 얘기들이 담겨져 있는 영상들.
꾸리찌바, 11번째 시간, 재앙
지구와 환경문제를 심각하게 다시 돌아 보게되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3주동안 제일 많이 떠올랐던 건 '실천' 이었다.
지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는채로 그냥 편한것만 찾아서 살던 사람들에게 필요한건 '실천'이다.
조그만 실천이라도 지구의 작은보탬이 된다면 그걸로도 충분할텐데..
지금 하자에서 하는 개인컵쓰기 손수건 쓰기 물적게 틀어쓰기같은 작은 실천으로 도움이 되고
집에서도 컴퓨터시간을 줄이고 대신 책을 읽는다던지 그렇게 전기를 아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어떤 사람들은 할게 없는데도 컴퓨터는 하고싶어 컴퓨터를 켜놓는사람이 있다.(어쩔때 나도 가끔 그렇게 시간을 보내곤 했었다.)그래서 난 작지만 일상생활에서도 실천 할 수있는 것들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고. 작은실천이라도 할 수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