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워크숍은 우리가 없어? 라는 느낌이였다. 좀더 같이 해나아가고 싶었던 부분들도
관심이 없어지고 있다. 오히려 우리가 진행자를 맡지 않았기에 뒤에서 도움을 주어야되거늘
그저 뒤에서 가많이 앉아 있었다.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거늘 나는 그저 이런 하나의
엇갈림에도 흔들리고 있다니. 참 내 자신이 너무 어려보인다. 마치 초딩처럼.

좀더 랩을 맡고있는 형광과 동녁, 히라야마와 같이 가사를 보는 일이나
좀더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