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literacy 시간에 총3가지의 영상을 보았다.
첫번째 꾸리찌바
두번째 11번째시간
세번째 재앙

첫번째 꾸리찌바는 딱히 와닷는 게 없었다. 그냥 "와~저런 도시도 있었구나!"라고 생각한 것 이외에는...

두번째 11번째시간은 지구의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었다.
11번째 시간중에서 가장기억에 남았던 것은 
인간이 인공적인 온실가스를 지속적으로 배출한 이유로 지구의 평균온도가 1~2도가 올랐다.
겨우 1~2도라 생각하겠지만 그 1~2도에 꽁꽁 얼어 있던 북극의 빙하들이 20% 녹았고
태풍의 세기는 50%이상 강해졌고,
앞으로 2012년 이내에 난민이 1억5천만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상결과까지도 나왔다.
이런 애기를 듣고 나는
과연 우리가 미래에서도 과연 지금처럼 자유롭게 숨쉬며 살수있을 까?
라고 생각했다.

세번째 재앙을 보면서 무의미 소비하는 것에 대해 반성을 가졌고
그영상을 본 후 소비하는 것에 대해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