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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BWU는 1995년에 창단되어, 독립적인 협회로 버마의 여성들이 태국, 인도 그리고 중국의 국경 양쪽에서 국제적으로 일하고 있다. 현재 단기적으로, 교육적이고 직업과 관련된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버마의 여성 이주자들에게 여성 도서관을 통해 정보에 대한 접근권을 제공하고있고, 인권에 대한 토론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여자들도 정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신념아래 설립되었다. 또한 버마내에서는 법적, 문화적 남여차별의 차이가 별로 없으며 가부장제가 문화적이다. 여자,남자 모두 '여자는 약하고' '남자는 쎄다'라는 문화에 익숙해져있기에 BWU에서는 올바른 남여의 권리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처음에는 7명에서 시작되었지만, 다른 지역에 홍보를 하게 되면서 태국, 인도, 그리고 중국에 총 5개의 지부가 생겼다. 남여평등화와 정치에 여성이 참여를 하고, 결정의 지위를 갖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정치교육은 이주자, 난민 등이 다시 시민사회로 돌아가 자유롭게 정치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폭력당하는 여성들에게 (최대한 많은) 직접 찾아가 상담을 하고 미래에 되고 싶은 것 등에 대해 질문하며 그것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정기적으로 내고 있는 잡지를 통해 버마, 태국의 국경지대를 중심으로 홍보하고 있다. 젊은 사람의 이야기가 잡지에 많이 실리고 있고, 잡지를 통해 일어난 파장이 크다고 한다. http://www.womenofburma.org/index.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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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U
버마 우먼 유니온
1995년 창단, 버마 여성
남녀 평등화와 정치 평등화, 여성의 지위화
버마 내에서는 법적으로는 남녀 상의 차별이 별로 없지만, 실제로 많은 여성들이 폭력 등으로 상담해오는 건수가 많다.
...(목소리 잘 못들었음 ㅠㅠ)
가부장제가 심하기 때문에 청소년, 어린이 대상으로 남녀 권리 평등에 대한 워크숍을 연다.
버마 내에서는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전통적 배경이 있지만 여성 자체에 대한 평등한 대우는 열악하다.
쇼: BWU에 갔을 때 다른 그룹과 어떻게 교류하느냐고 물어봤는데 다른 그룹에서는 여자의 힘이 어떤 역할이 될 수 있겠느냐 혹은 남자들의 주도로 이뤄내지 못한 민주화를 여자들이 해낼 수 있다는 거냐는 사회적으로 비관조의 시선도 꽤 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