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지원부에서 방이름 달아준다는 말을 듣고 보니
북카페 이름을 지어야 할 것 같아서..
오피는 그냥 '북카페'가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서가에 커피콩들을 달아 놓아 은은한 커피향이 나게 하는 것도 좋겠대요.)

하자 북카페
하자 마을 책방
하자 책방
북카페
북카페 '시인'
.....

앞으로 북카페는 하자를 찾는 시민들에게도 오픈할 거예요.
물론 북카페를 중심으로 10대 혹은 2~30대가 함께 만드는 프로젝트도 해 볼 예정이고.
우선은 이동학습 때문에 정신이 없겠지만,
그래도 지혜를 모아 좋은 이름을 한번 지어 봤으면 좋겠어요.